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AI부문

[팀명 : 한기대화이팅] 인터뷰 (후원기업상-한글과컴퓨터, 인기상)

2026.08.14 14:39 58 조회

:플래시가_깜박이는_카메라: 본인을 대표하는 이미지 한 장을 첨부해 주세요.

한기대의 귀여운 마스코트 코리입니다.


:짠: 축하합니다, (임현빈, 임현섭) 님!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짠:

:스튜디오_마이크: 우승의 기쁨을 맛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이 모인 계기, 팀명의 뜻, 혹은 개인 참가자로서의 여정 등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대회 참가 공고를 보고 호기심에 지원했습니다. 팀명은 당장 생각나는 게 없어, 그냥 학교를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스튜디오_마이크: 여러분을 돋보이게 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팀의 독특한 전략이나, 개인의 강점 등을 공유해 주세요.

10분·1GB 제약으로부터 앙상블 설계를 구상했습니다. 모델 3개를 다 사용하면 시간 제한에 걸리므로, 확신할 수 있는 행은 바로 통과시키고 헷갈리는 행에만 세 번째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예산 내에서 앙상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이번 성과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대회 주제가 '무거운 LLM 호출 이전에 두는 가볍고 빠르게 다음 행동을 정하는 모델'인 만큼, 가벼운 구조 신호 → 인코더 순으로 시도했습니다.
  2. 아이디어를 전부 시도하지 않고, 먼저 분포가 실제로 갈리는지 빠르게 확인 후 아니면 버리는 식으로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대회 기간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도전을 결심한 순간부터 수상의 순간까지, 여러분의 여정을 들려주세요.

2인팀인 관계로, 정말 쉴 새 없이 GPU를 돌렸습니다.. 새벽 3시에 알람 맞추고 일어나 다음 학습을 돌리던 게 생각나네요.

예선 종료까지 2일 남은 시점에서 순위가 많이 밀렸으나, 더 이상 시도할 게 없다는 판단하에 20개의 제출 슬롯을 전부 확률 보정에 투자했습니다. 그때 순위가 쭉쭉 올랐던 게 인상 깊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터 분석이나 학습 과정에서의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요?

여러분만의 노하우나 루틴을 공개해 주세요.

제출 결과의 '소요 시간'을 눈여겨 봤습니다. 시간 제한에 걸릴 것 같으면 내부적으로 폴백시키는 구조를 사용 중이었는데, 앙상블 제출이 연달아 15초만에 종료된 걸 보고 문제가 있다는 걸 파악했습니다. 이후 계산 방식을 고쳐 완주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수상을 기념하여 빌 수 있는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한기대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말씀해 주세요.

아직 2학년인 관계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관련 지식을 채워 나가며, 여러 대회에 참가하고자 합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콘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기대와 제안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이러한 좋은 대회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