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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hor] 안전한가?
공동작성자
1. 서비스 주제
- '안전한가?'는 의심스러운 URL을 클라우드 샌드박스에서 대리 접속하고, AI 멀티모달 분석으로 피싱 여부를 판별하는 능동형 방어 서비스임
- 사용자의 기기는 해당 사이트에 한 번도 연결되지 않아 완벽한 격리 환경을 제공함
- 웹 브라우저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 별도 앱 설치 없이 누구나 즉시 사용 가능함
2. 핵심 기능 요약
① Live Sandbox (실시간 원격 격리)
- Puppeteer 기반 격리 브라우저가 사용자 대신 URL 접속 (기기 노출 0%)
② AI 멀티모달 위협 탐지 (Multimodal Analysis)
- Gemini Flash API로 스크린샷 + 소스코드 동시 분석 (멀티모달 AI)
③ 실시간 화면 스트리밍 + 위험도 시각화
- 접속 화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사용자 최종 판단권 보장 (AI + 사람 이중 안전장치)
3. 해결하는 문제
- 기존 차단 방식(블랙리스트)의 한계: 신고 후 등록까지 평균 24시간 소요 → 골든타임 방어 불가
- "누르지 마세요"의 비현실성: 택배, 부고 등 생활 밀착형 문자는 확인이 필수적임
- 텍스트 분석의 한계: 교묘하게 위조된 UI나 이미지로 된 스팸 문자는 기존 필터링을 우회함
4. 사회적 가치 & 적용 분야
✔ 디지털 취약계층(고령층) 대상 '무자각(Zero-Click)' 보호 실현
✔ 1조 2천억 원 규모의 피싱/스캠 피해 사전 예방 (피해 발생 전 원천 차단)
✔ 경찰청·KISA와 연계하여 신종 피싱 URL 및 스크린샷 증거 데이터 실시간 공유
✔ 기업 보안(B2B) 및 메신저 내 '안전 링크 미리보기' 기능으로 확장 가능
- GitHub: https://github.com/Aithor-organization/SafeHouse
- Web Demo: https://safelink-production-7ca9.up.railway.app
- 시연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lvZFRAnflQ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저희가 사용하는 CDP Screencast 방식이 세션당 약 300Kbps 정도로 일반 영상 스트리밍의 1/10 수준이라 생각보다 트래픽이 크지 않습니다. 프로덕션에서는 적응형 FPS 조절이나 프레임 diff 전송 같은 최적화를 적용하면 전송량을 1/3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분석 결과만 확인하면 되기 때문에, AI 분석 리포트를 먼저 보여주고 라이브 브라우징은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구조로 가면 실제 스트리밍이 발생하는 비율 자체가 크게 줄어들기때문에 사용자가 많아지더라도 egress 비용이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추후 Cloudflare 같은 egress 무과금 인프라로 전환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URL을 통해 직접 화면을 확인하고 더블 체크할 수 있게 구성하신 점이 좋네요. AI에만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설계하신 접근 방식이 저희 팀의 방식과 유사해서 인상적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사한 방식으로 설계하신 초아꼬붕님의 아이디어 한번 봐보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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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 잘 읽었습니다. 실제로 겪어본 문제이기도 해서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12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는 비용 문제를 포함한 '기술적 제약 및 해결'을 읽고 대부분의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만,
혹시 화면 스트리밍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웃바운드 트래픽 비용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