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mers 8기 : 모델 경량화 오프라인 해커톤

LG Aimers | 채용 | 알고리즘 | LLM | 코드제출 | 경량화

  • moneyIcon 상금 1,000만원
  • 96명 마감
마감

 

[LG Aimers 8기 최종 1위 핸드크림 바른 쥐 팀] 수상자 인터뷰

2026.04.09 21:40 311 조회


:짠: 축하합니다, 핸드크림 바른 쥐 팀!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짠:


:스튜디오_마이크: 우승의 기쁨을 맛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박서희 (쥐순)

아직까지 1등인게 믿기지가 않습니다!ㅋㅋㅋ

손민주 (hand)

포기하지 않으니까 1등이 되네요.

조하영 (크림덕)

1등해서 좋아요ㅎㅎ.


:스튜디오_마이크: 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박서희 (쥐순)

데이콘 닉네임에서 따온 핸드크림 바른 쥐로 제가 지었는데 팀원들이 창피하다고 한 기억이 나네요..ㅎㅎ 전 만족스럽습니다.

손민주 (hand)

팀원들을 모으는 게 쉽지 않았어요. 다들 하기 싫어해서 열심히 설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부끄러웠던 팀명도 이젠 아주 마음에 들어요.

조하영 (크림덕)

팀명을 서로의 닉네임에서 따서 지었는데 불릴 때 살짝 부끄러웠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여러분을 돋보이게 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박서희 (쥐순)

이틀 밤을 새도 되는 체력..해커톤 전날에도 다같이 모여서 밤을 샜거든요.

다음날 평가 산식이 예선전과 달라서 다시 시작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들 안 자고 버틴 게 대견합니다.

손민주 (hand)

메모를 열심히 했어요. 온라인 해커톤 때 체감했는데, PPT 만들 때 미리 정리해두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팀장님의 인공눈물이 저희를 살렸습니다.

조하영 (크림덕)

제 AI 가 제일 똑똑 했던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이번 성과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박서희 (쥐순)

크흠 민주님과 하영님도 열심히 하셨지만 저의 발표도..하나의 비결이라고 자화자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산출물 제출 때 역할 분배가 잘 됐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촉박했거든요. 팀원 모두 각자 역할을 잘해줬어요.

손민주 (hand)

팀워크요! 대회 당일 자정까지도 26등이어서 포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누구 하나 자리를 비우지 않고 마감 직전까지 계속 했던 것 같아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팀원들이 이번 성과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하영 (크림덕)

서로 포기 하지 말자고 다독여 준 것이 크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대회 기간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박서희 (쥐순)

계속 하위권에 머물다가 민주님이 희망을 보여줬던 순간이 기억나네요ㅎㅎ 그때부터 의욕이 다시 활활 타올랐습니다.

그리고 4위에 머물다가 마감 10분 전에 1위로 올라섰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손민주 (hand)

마감 10분 전에 대회장 정면에 있는 리더보드 순위가 4등에서 1등으로 뒤바뀐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때 사람들이 순위 바뀌었다고 말하던 게 들리면서 뿌듯했어요.

조하영 (크림덕)

4등으로 마무리할 것 같았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제출으로 1등이 찍히던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회장 너무 좋았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터 분석이나 학습 과정에서의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요?

박서희 (쥐순)

점수가 나왔을 때 왜 그렇게 나왔나 좀 더 꼼꼼히 살펴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평가 코드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각 모델의 결과를 분석한 것이 좋은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요.

손민주 (hand)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이요! 팀원들이 비슷한 방법으로 갈 때, 저는 팀원들이 안 가는 방식으로 해봤거든요.

제출 오류 뜬다고 온갖 잔소리는 다 들었지만, 그 덕분에 점수를 올릴 수 있었어요.

조하영 (크림덕)

결과가 좋아지는 이유를 분석해서 계속 그 부분만 팠던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수상을 기념하여 빌 수 있는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박서희 (쥐순)

수상도 했는데 취뽀가자

손민주 (hand)

복권 당첨되면 좋겠어요.

조하영 (크림덕)

돈 많이 벌고 싶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말씀해 주세요.

박서희 (쥐순)

팀원들과 다른 해커톤 참여..? 이번 해커톤을 통해 희망을 봤습니다.ㅋㅋ 다들 독하더군요(좋은 뜻으로)

손민주 (hand)

이렇게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해야죠. 그래도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어요.

조하영 (크림덕)

건물주가 되고 싶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콘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박서희 (쥐순)

Aimers처럼 기업과 연계하는 대회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손민주 (hand)

다양한 대회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조하영 (크림덕)

이런 대회가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