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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ol: 한국 거주 외국인을 위한 AI 기반 스마트 쇼핑 도우미
공동작성자
Hilol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AI 기반 스마트 쇼핑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상품을 인식하여 성분 분석, 할랄 인증 여부 확인, 알레르기 유발 성분 정보, 그리고 OCR 기반 29개 언어 번역 결과를 제공합니다. 또한 Smart Shopping 기능은 사용자가 입력한 쇼핑 목록을 바탕으로 제휴 마켓의 상품을 비교하여 예산에 맞는 세 가지 가격대의 장바구니를 추천합니다. 매장 운영자는 Hilol Mate를 통해 AI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재고 및 주문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 시스템은 Flutter, Spring Boot, AWS, Gemini API, Google Translate API, Kakao Maps API, Toss Payments, Infobip OTP를 활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PiecePool 팀! 👋
이렇게 실제 작동 원리까지 파고들어 질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할랄/비건 판별 방식은 하이브리드입니다. 한국 마트 상품에 맞춰 자체 구축한 성분 데이터베이스(600여 건)를 기본으로 하고, 아직 자체 분류가 안 된 포장 상품들은 Humble Bee AI의 성분 데이터베이스를 API로 연동해 커버리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젤라틴처럼 소/돼지 유래가 라벨만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애매한 성분들은 특히 까다로운데, 이런 경우 단순히 예/아니오로 답하지 않고 신뢰도·주의 표시를 함께 보여줘서 사용자가 "이건 확실히 괜찮다"와 "이건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하다"를 구분할 수 있게 했습니다.
두 데이터베이스에도 없는 상품의 경우, 바코드가 없어도 Gemini Vision으로 상품을 인식하고 OCR로 라벨 텍스트를 추출합니다. 라벨이 작고 반짝이는 재질일 때가 여전히 저희에게 가장 어려운 케이스인데, 이럴 땐 낮은 신뢰도의 OCR 결과를 그대로 사실처럼 보여주기보다는 주의 플래그를 띄우는 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라벨을 읽기 쉽게, PiecePool은 노트를 읽기 쉽게" — 정말 비슷한 결을 가진 팀 같습니다. 지금 바로 PiecePool 프로젝트 보러 가서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화이팅
Hey Hilol team!
We’re AllDayHappyDay, the team building the AI Literacy Care Agent.
With Korea becoming more global by the day, your mission to help expats navigate the local scene is absolutely spot-on.
What we love most is how you tackled essential daily consumption. Instead of just translating text (which anyone can do), you’re building an agent that actually analyzes products and guides consumers through the process. That is such a smart, thoughtful approach! :D
We wish you the very best of luck and look forward to seeing the great impact your project will make.
안녕하세요, 디딤팀입니다!
산출물 잘 읽었습니다!
최근 당근으로 물건을 판매했는데, 구매하러 오신 분이 외국인이셔서 소통에 조금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니 진행하신 프로젝트가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이 서비스가 더 넓게 퍼진다면,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의 고민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해외에 계신 한국인들 역시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양방향으로 낮춰주는 확장성이 인상 깊었어요!
앞으로의 진행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i Hilol team! 👋 Just read through Hilol, love how sharp the target is, and pulling ingredients/halal/allergy info together from one scan is genuinely useful. Quick question: when a product isn't in your DB, does the API fallback still handle halal/vegan, or does it come back as unrecognized?
Thanks for dropping by our post earlier too. Good luck in the competition! :)
안녕하세요, Hilol 팀! 저희는 Roomfit을 만든 파라파라팀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외국인 사용자가 한국에서 쇼핑할 때 겪는 언어·정보 이해의 장벽을, 단순 번역이 아니라 성분 분석과 할랄/알레르기 정보, 그리고 29개 언어 OCR까지 한 번에 풀어낸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 사용자가 매장에서 바로 느끼는 불편을 잘 짚으신 것 같아요.
특히 “이 상품을 내가 살 수 있는지”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구조가 실용적이고, 스마트 쇼핑과 매장 운영 보조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완성도 있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프로젝트 잘 봤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낯선 언어와 성분 표시 때문에 마트나 매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의 현실적인 쇼핑 장벽을 낮추고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 기획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반복적으로 사전을 찾고 번역기를 돌려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완전히 제거하여, 외국인 사용자가 상품 성분을 온전히 신뢰하고 안심하며 소비할 수 있도록 정성적 가치를 꼼꼼히 정의하신 점이 아주 돋보입니다.
특히 정량적으로 도출해 주신 성과와 수치적 지표들이 서비스의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증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출시한 지 단 3일 만에 100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약 100개의 상품 데이터를 발 빠르게 구축해 낸 추진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무엇보다 상품 성분을 확인하는 데 걸리는 지루한 시간을 수 분에서 단 5초 이하로 극적으로 단축시켰다는 지표는 이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압도적인 효율성을 선사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쇼핑을 통한 자동 가격 비교 기능이나 Hilol Mate를 활용한 AI 기반 매장 관리, 그리고 배송 오류 감소 효과까지 아우르며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를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영리하게 설계하셨습니다. 일상에 즉각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준비된 웰메이드 프로젝트라 생각하며 큰 자극을 받고 갑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귀중한 피드백과 따뜻한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대회 기간 동안 두 팀 모두 파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데이콘(주) | 대표 김국진 | 699-8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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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We're team PiecePool — an AI learning agent that turns scattered notes & papers into a concept map :)
Huge respect — this is actually live, not a prototype! 100+ downloads in 3 days, real Toss payments, Lotte Logistics delivery... wild. And Hilol isn't "just a translation app" — it answers the real question at the shelf: "can I even buy this?" Halal/vegan + allergens + 29-language OCR in one scan is such a sharp combo.
Two quick questions: (1) Is the halal/vegan call based on official cert DBs, or inferred from the ingredient list? Things like gelatin get tricky — do users see a confidence level? (2) For products not in your DB yet, how does Gemini Vision + OCR stay accurate on tiny, glossy labels? We fight the same messy-input battle at PiecePool (handwritten notes ㅎㅎ).
You make labels readable, we make notes readable — kindred missions :) We'd love your feedback on PiecePool too, just tap our profile!
화이팅, team Hi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