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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봄] 몰라서 못 받던 복지, 찾기부터서류 자동발급·신청·관리까지—개인 복지 AI 에이전트
공동작성자
모두봄은 사용자가 프로필을 입력하거나 한 문장만 말하면, 복지정책·복지서비스·장학금·행복주택·서민금융 등 5,300여 건 중에서 자격에 맞는 제도를 찾아 쉬운 말로 안내하는 개인 복지 AI 에이전트입니다.
단순 검색·챗봇을 넘어
(1) 상황을 파악해 맞춤 복지를 선별하고
(2) 필요 서류를 웹에서 바로 자동 발급하도록 연결하며
(3) 신청서 작성까지 대신 준비하고
(4) 신청 마감·갱신 시기를 계속 지켜보며 먼저 알려 주는, '찾기→신청→관리' 전 과정을 함께 도는 에이전트입니다.
본인인증·최종 제출처럼 법으로 정해진 확인만 사용자가 직접 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입력 정보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로 동작하며(다국어 지원), 설치·로그인 없이 웹에서 즉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웹/앱으로 서비스 중이며 지역 복지관(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경산사랑애주간보호센터) 현장 파일럿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배포 사이트: biocode67.github.io/modoo-bom) (깃헙 주소: https://github.com/BioCode67/modoo-bom)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건강 돌봄이라는 주제, 저희 '복지 접근성'과도 통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시간 내어 꼭 방문해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준비하시는 서비스도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
모두봄은 웹 · 설치형 데스크탑 앱 · 크롬 확장 등 다양한 실행 환경을 지원합니다. 브라우저 보안 정책이나 환경에 따라 웹에서 일부 자동화 기능이 제한될 수 있는데, 이 경우 데스크탑 앱으로 실행하시면 서류 자동발급·자동신청까지 가장 안정적으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I 주행 메이트 ‘Roady’ 아이디어로 참가한 지인지인지인팀입니다.
짧은 개발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UI와 온디바이스 기능까지 구현하신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비스의 전반적인 흐름도 이해하기 쉽고, 화면 구성도 깔끔하게 잘 구현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기능이 더욱 확장되어 실제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대회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나중에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팀 아이디어도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칭찬해주신 부분들 팀원들이랑 같이 보고 힘 많이 얻었어요 ㅎㅎ 특히 온디바이스랑 화면 구성 쪽을 짚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다듬느라 아쉬운 부분도 많은데 이렇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Roady도 보고 왔는데 주행 중이라는 상황 자체가 손도 못 쓰고 시선도 뺏기면 안 되는 환경이라 AI가 붙기에 정말 딱인 것 같더라고요. 아이디어 자체가 명확해서 설명 안 들어도 바로 이해되는 게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댓글도 남겨두었으니 확인해주세요 ㅎㅎ
준비하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을 텐데, 지인지인지인 팀도 남은 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하시고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서로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모두봄 팀입니다 :)
바쁘신 와중에 들러서 의견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피드백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어요 ㅎㅎ
댓글 남겨주시면 저희도 프로필 들어가서 프로젝트 꼭 보고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다른 팀들 아이디어 구경하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모두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팀입니다.
복지가 '신청주의'라서 자격이 있어도 몰라서 못 받는다는 문제 정의가 정말 명확했습니다. 특히 5,300여 건의 정책을 실제 공공데이터로 구축하시고,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온디바이스 의미검색으로 개인정보를 서버에 보내지 않도록 설계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새싹이와 대화하는 온보딩이나 큰글씨·음성 안내처럼,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실제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만든 부분에서 고민의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본인인증과 최종 제출은 일부러 자동화하지 않으셨다는 원칙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 팀도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기 쉬운 분들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를 케어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어서, '기술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LangGraph 기반 멀티에이전트와 크롬 확장을 활용하신 점도 반가웠어요.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팀 아이디어도 한 번 구경 오셔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이렇게 꼼꼼하게 봐주시고 긴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희가 제일 신경 쓴 지점들을 그대로 짚어주셔서 좀 놀랐어요 ㅎㅎ 특히 본인인증이랑 최종 제출을 일부러 안 건드렸다는 부분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 건데 알아봐 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새싹이 온보딩도 "끝까지 완주"라는 말이 딱 저희가 하고 싶었던 말이라 팀원들이랑 같이 보고 힘 얻었어요!
올데이해피데이 팀 아이디어도 보러 갔는데, AI 리터러시 자체를 케어한다는 접근이 저희랑 결이 통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정보에 도달하는 걸 도왔다면 그쪽은 그 앞단을 잡아주시는 느낌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댓글도 남겨두었어요 ㅎㅎ
올데이해피데이 팀도 남은 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하시고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서로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정차 위험 진단부터 과태료 단속 대응까지, 운전자를 위한 AI Agent, 차빼요 팀입니다🚖!
제도가 있는데 몰라서 못 받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셨네요 ㅎㅎ 저희도 과태료를 받고 이의제기 절차가 있는 줄 몰라 과태료를 내버리는 분들을 위해 만든 서비스라, 5,300여 건 중에 내게 맞는 걸 찾아준다 말이 딱 와닿았어요! 무엇보다 '찾기'에서 끝내지 않고 서류 발급 연결에 신청서 준비, 마감 및 갱신 알림까지 이어가신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정부24 서류 발급을 8단계에서 본인 1단계로 줄이신 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본인인증이나 최종 제출은 사용자가 직접 하도록 선을 그어두신 것도요. 어디까지 대신해도 되는지 고민한 흔적이 비슷해서 반가웠어요!
궁금한 건 복지관 파일럿이에요.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쓰실 때 예상과 달랐던 부분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시간 되시면 저희 차빼요에도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무리까지 파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꼼꼼하게 봐주시고 좋은 말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과태료 이의제기 절차를 몰라서 그냥 내버린다는 것도 결국 같은 문제네요 ㅎㅎ "권리는 있는데 몰라서 못 쓴다"는 지점이 통하는 것 같아 반가웠어요. 어디까지 대신해도 되는지 선을 고민하신 것도 같은 고민이라 더 그랬습니다!
파일럿 얘기 물어봐 주셔서 반갑네요. 가장 예상 밖이었던 건 "결과를 못 읽는 게 아니라 첫 화면에서 이미 포기하신다"는 거였어요. 저희는 복지 용어를 쉽게 푸는 데 공을 들였는데, 정작 그 앞에서 뭘 눌러야 할지 몰라 멈추시더라고요. 그래서 온보딩을 대화형으로 바꾸고 큰글씨·음성 안내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이거 진짜 되는 거 맞나" 하고 반신반의하셔서, 근거가 되는 출처를 같이 보여주는 게 생각보다 중요했어요!
차빼요에도 댓글 남겨두었습니다 ㅎㅎ 남은 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하시고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서로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이지고' 준준티비 팀 입니다! 프로젝트 소개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실제로 필요한 지원을 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복지 정보는 종류도 많고 절차도 복잡해서 필요한 분들이 정작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접근이 프로젝트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입력한 정보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기기 내부에서만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해 개인정보 보호까지 고려한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복지나 건강과 관련된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서비스인 만큼 사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부분이 인상 깊었고, 여기에 다국어 지원까지 제공하여 외국인이나 다양한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의미 있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설치나 로그인 없이 웹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아이디어 단계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웹과 앱으로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 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에서 파일럿 테스트까지 진행한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서비스를 검증하고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려는 과정이 프로젝트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구현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과 실제 활용 가능성까지 함께 고민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프로젝트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5,300여 건 복지 데이터를 온디바이스로, 그것도 다국어로 처리하신 점과 실제 복지관 파일럿까지 진행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체류자격(D-2, E-9 등)에 따라 수급 대상이 크게 갈리던데, 검색 단계에서 자격 미달인 복지를 미리 걸러주는 로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없다면 외국인 사용자가 '찾았는데 안 됨'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저희 Hilol도 비슷하게 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가입, 인증, 정보 확인)을 줄이는 데 집중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반갑습니다! [이음]입니다!
'복지'라는 같은 theme을 가진 아이디어를 너무 잘 풀어주신 것 같아요!
둘러보면서, 관심 분야가 같은 것 같아 너무 반가웠습니다!
UI도 복지탐색 부분이나 맞춤 탐색하는 부분들이 general한 사용자부터 적은 타겟층까지 모두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끝까지 마무리 잘 하시고 복지나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아이디어가 더 있으시다면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방 구조와 생활 취향을 3D 배치로 연결하는 AI 인테리어 에이전트 RoomFit 팀입니다.
사용자가 한 문장만 입력해도 5,300여 건의 복지·장학·주거·금융 제도 중에서 조건에 맞는 항목을 찾아주고, 찾기부터 신청·관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설계하신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본인인증이나 최종 제출처럼 꼭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하는 부분을 남겨두고, 입력 정보는 온디바이스로 처리하신 점도 서비스 신뢰도를 높여주는 선택이라고 느꼈습니다.
저희 RoomFit도 실제 공간과 생활 맥락을 이해해 배치 가능한 가구와 공간 구성을 제안하는 3D 인테리어 AI Agent를 준비하고 있어서, 사용자의 상황을 파악해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든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서비스 잘 보았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RoomFit에도 한번 들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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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보세요] : 고혈압 노인을 위한 AI 건강 돌봄 서비스로 참여한 버터렉션팀입니다.
UI가 정말 깔끔하고 직관적이라 보기 편했습니다.
복지혜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도 실용적이라 인상 깊게 봤습니다!
저희 팀도 AI를 활용한 시니어 건강 돌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간 되시면 한 번 구경 오셔서 의견도 남겨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