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 moneyIcon 상금 1,220만 원
  • 237명 마감
마감

 

[창업나침반 AI] AI Agent 기반 스타트업·중소기업 맞춤형 정부 지원사업 자동 매칭 및 검증 플랫폼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6 20:03 277 조회 language

AI Agent가 정부 지원사업 공고를 스스로 검색·채점·검증·저장까지 자율 실행하는 매칭 플랫폼입니다.

핵심 구조: 규칙 필터(수천 건→15건 압축) → LLM 정밀 채점(deep_score_match) → 무결성 검증(verify_match_reasoning, Generator-Critic 분리) → 승인 기반 실행(save_to_calendar·notify_discord, Human-in-the-Loop)의 4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됩니다.

Supervisor Agent가 ReAct 루프(최대 6턴)로 8개 도구를 자율 선택·실행하며, 저장·알림 등 부작용 있는 행동은 confirmation_required 상태로 정지 후 사용자 승인 시에만 실행됩니다.

기술스택: FastAPI·Oracle Cloud DB·React 19, Google Gemini(배치 수집)·Anthropic Claude(실시간 Agent)를 사용했습니다.

실제 배포·운영 중이며, 서비스 주소는 https://truenorth-alpha.vercel.app 입니다.

PDF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 / 1000
유가영
2026.07.16 14:32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정부 지원사업은 공고 수가 많고 자격 요건도 복잡해, 담당자가 여러 사이트를 직접 확인하며 적합한 사업을 판단해야 한다는 문제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창업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사용자의 지역·업종·기술 정보를 바탕으로 공고를 자동 매칭하고, 적합도를 점수와 구체적인 추천 이유로 보여준다는 점이 실무적으로 정말 유용해 보여요.

또한 추천 공고뿐 아니라 키워드 검색, 마감 임박 공고 분류, 캘린더 관리, Discord 알림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제공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공고를 찾아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신청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관리해 준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성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AI 비서를 통해 자연어로 공고를 검색하고 저장이나 알림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실제 저장과 알림 기능은 사용자의 승인을 거쳐 실행되도록 설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편의성뿐 아니라 AI Agent의 신뢰성과 안전성까지 함께 고려하신 것 같아요.

저희 프로젝트도 AI Agent를 활용해 사용자의 상태와 필요를 분석하고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배포까지 완료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Y__M
2026.07.16 14:48

안녕하세요, TrueNorth입니다 :)

이렇게 꼼꼼하게 읽고 따뜻한 피드백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으면서 저희가 신경 썼던 부분들을 이렇게 정확하게 짚어주셨구나 하고 느껴서 팀원들 모두 많이 뿌듯했어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희가 가장 고민했던 지점이 바로 '단순히 공고를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 것'이었어요. 공고를 찾아주는 서비스는 이미 많지만, 담당자가 그 공고를 실제로 놓치지 않고 지원까지 연결하게 만드는 경험 설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매칭·분석·검색·마감 임박 탭·캘린더·Discord 알림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해결되도록 구성한 건데, 그 맥락을 정확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I Agent의 신뢰성과 안전성 부분은 저희 팀이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인 파트예요. 자연어로 편리하게 공고를 찾고 저장할 수 있는 건 좋지만, AI가 사용자 모르게 저장하거나 알림을 보내버리면 신뢰가 깨진다고 생각해서 Human-in-the-Loop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아무리 AI가 똑똑해도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끝까지 지키고 싶었고, 그 부분을 알아봐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

AllDayHappyDay팀도 AI Agent를 활용해 사용자의 상태와 필요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기획 중이시군요! 방향이 정말 흥미롭네요. 저희도 Agent가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게 핵심 과제였는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다니 같은 결을 가진 팀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꼭 좋은 결과 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D

공룡콘
2026.07.16 16:05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사용자가 묻기 전에 공고를 자동 필터링하고 선제적으로 알림(Discord DM)을 보내는 '능동적 행동' 기획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에이전트의 환각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생성-검증(Generator-Critic) 구조와 LLM 장애 시 규칙 기반 폴백(Fallback)을 설계하여 서비스의 보안성과 신뢰성을 기술적으로 단단히 확보하신 점이 정말 돋보입니다.

기획서를 읽으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생성-검증 구조를 거쳐 원문과 재대조하는 과정에서, 검증 단계의 추가적인 연산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최종 필터링 공고가 도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오버헤드(시간 지연)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를 최적화하기 위해 어떤 방안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술적 신뢰성을 꼼꼼하게 챙긴 훌륭한 프로젝트라 생각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 팀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과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Y__M
2026.07.16 16:21

안녕하세요, 준준티비팀! TrueNorth 트루노스팀입니다:)
기획서를 꼼꼼히 읽고 기술적인 부분까지 깊이 있는 질문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질문 주신 생성-검증 구조의 오버헤드 문제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리면, 일반 사용자가 보는 기본 매칭 화면(탭1·2)에는 사실 이 오버헤드가 거의 없습니다. Phase 1(LLM 정밀 채점)과 Phase 2(무결성 감사관 검증)는 배치 수집 단계에서 미리 계산되어 DB에 저장되고, 사용자가 접속했을 때는 이미 계산된 결과를 규칙 기반으로 필터링·정렬만 하는 구조라 응답이 1~2초 내로 나옵니다.
실제로 Phase 1·2가 실시간으로 도는 지점은 AI Agent 채팅(탭6)에서 사용자가 직접 "공고 찾아줘" 같은 요청을 할 때입니다. 이 경우 LLM 호출이 여러 턴 걸리다 보니 지연이 생기는 건 사실이고, 저희가 이를 완화하기 위해 적용한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로, Phase 0에서 파이썬 규칙 산식으로 수천 건의 공고를 상위 15건 이내로 먼저 압축합니다. LLM에 투입되는 후보 자체를 줄여서 호출 비용과 지연을 최소화하는 구조입니다. 둘째로, Phase 1의 채점과 Phase 2의 검증 모두 ThreadPoolExecutor를 활용한 병렬 Fan-out 방식으로 처리해 후보 3~5건을 동시에 처리합니다. 덕분에 순차 처리 대비 응답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채점 결과를 받아 검증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LLM 왕복이 한 번 더 생기는 구조적인 지연은 남아있는데, 향후에는 이 부분을 하나의 호출로 합치거나, 채점 신뢰도가 높은 결과(점수 편차가 작은 경우)는 검증을 생략하는 조건부 실행 방식을 도입해 오버헤드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질문 덕분에 저희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저희도 꼭 준준티비팀 프로젝트에 들러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oygn04
2026.07.16 19:41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팀입니다 :) 
수천 건 공고를 규칙 필터로 먼저 걸러낸 뒤, LLM이 채점하고 별도의 무결성 감사관이 공고 원문과 다시 대조하는 검증 구조가 인상깊네요! 생성자와 검증자를 아예 분리해서 상호 견제하게 만든 설계가 아주 깔끔한 거 같아요 ㅎㅎ 저희도 알림장을 파싱해서 번역·용어 설명·행동 카드까지 만드는데, 한 번 잘못 짚으면 학부모님께서 준비물이나 제출 같은 실제 행동을 그르치시게 되는 바람에 원문 근거를 계속 대조하며 검증해야 하거든요. 이 작업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손이 많이 가는지 알아서^^;;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저도 창업에 관심이 있어서 정부 사업들 많이 찾아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네욥! 비록 요새는 정부 사업에 선발되기도 힘든 거 같지만요.. 스타트업이 지원 사업이 굉장히 많으면서도 힘든 그런 분야 같아요. 그런 상황에 이런 서비스는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께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여유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도 방문하셔서 힘이 되는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ㄱ_ㄱㅇ
2026.07.16 20:56

안녕하세요, GAON팀! TrueNorth 트루노스팀입니다 :)
생성-검증 구조를 이렇게 정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한 번 잘못 판단하면 사용자가 실제 행동(지원 여부, 서류 준비)을 그르치게 된다"는 지점이 제일 무거웠어요. 그래서 채점한 AI를 그대로 믿지 않고, 별도의 AI가 원문을 다시 열어서 대조하고 모순이 있으면 점수를 강제로 재작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알림장 파싱해서 번역·행동 카드까지 만드신다니, 저희랑 검증이 무거운 이유가 정확히 같네요. "잘못 짚으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부담을 안고 있는 서비스라, 검증 단계를 대충 넘길 수 없다는 게 뭔지 저희도 정말 공감됩니다.
정부 지원사업이 요즘 선발되기 어렵다는 말씀도 맞아요. 그래서 더더욱 놓치는 공고 없이, 자격 안 되는 공고에 시간 낭비 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만든 서비스입니다.
GAON도 방문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다문화가정 학부모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은 주제네요.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송준서
2026.07.16 20:33

안녕하세요! 스크린샷과 기록을 관리 해주는 AI Agent 서비스 모찌를 개발한 '세얼간이' 팀 입니다!
 Agent Loop + 8개의 tool 에 감독자 게이트까지 구현하신것을 보니 보통 설계를 잘 하시는 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보고선 배울점이 많네요

저도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K-startup 같은곳을 맨날 찾아보고 조건이 맞는지도 확인해본 경험이 많아 페인포인트에 대한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ㅎㅎ
이미 배포와 운영까지 하시니 바로 들어가서 사용 해보겠습니다!

여유 되실 때 저희 것도 확인 해주시고 피드백 주실수 있으신가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건승 하시고 꼭 본선때 같이 경쟁 해보고 싶어요!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ㄱ_ㄱㅇ
2026.07.16 20:55

안녕하세요, TrueNorth 트루노스팀입니다 :)
우선 Agent Loop와 감독자(Supervisor) 게이트까지 짚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정확히 그 지점이었거든요. 8개 도구의 실행 순서를 감독자 에이전트가 스스로 계획하되, 저장·알림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도구 호출이 감지되는 즉시 실행을 멈추고 사용자 승인을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AI가 똑똑한 것과, AI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또한, K-Startup을 직접 찾아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니 반갑네요. 공고는 쏟아지는데 정작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는 한 줄 한 줄 다 읽어봐야 알 수 있다는 게, 저희가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된 진짜 이유였거든요.
저희도 모찌 프로젝트 방문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D

hanliyagi1
2026.07.16 21:31

안녕하세요, TrueNorth 팀!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정부 지원사업 공고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규칙 필터 -> LLM 채점 -> 무결성 검증 -> 승인 기반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신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저장이나 알림처럼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행동을 사용자 승인 이후에만 실행되도록 한 구조가 신뢰성과 안전성을 잘 챙긴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저희 RoomFit도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로 실행 가능한 결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AI Agent를 준비하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 잘 보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ㄱ_ㄱㅇ
2026.07.16 21:56

안녕하세요, RoomFit팀! TrueNorth 트루노스팀입니다 :)
꼼꼼히 봐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규칙 필터→채점→검증→승인 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봐주셨다니, 저희가 전달하고 싶었던 구조가 정확히 읽힌 것 같아 뿌듯하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부작용 있는 행동은 승인 이후에만"이 저희가 제일 신경 쓴 원칙이었어요. AI가 편의성을 주는 것과, 사용자 모르게 뭔가를 실행해버리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RoomFit도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 실행까지 이어지는 Agent를 준비하신다니, 저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반갑습니다. 실제 공간을 다루는 AI Agent는 저장·알림보다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이 많을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어떻게 풀어가실지도 궁금하네요.
RoomFit도 방문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