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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 - 출발시간만 입력하면 최적의 열차편을 찾아 결제 직전까지 안내하는 고령층 맞춤형 예매 도우미
공동작성자
oiia 팀 계획서
안녕하세요, RoomFit 서비스를 개발한 파라파라팀입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이동 경험이라는 흐름이 고령층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지점을 잘 짚었다고 느꼈습니다. 복잡한 예매 과정에서 선택지를 좁혀 주고, 마지막 행동까지 이어주도록 설계한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는 RoomFit이라는 실제 공간 기반 3D 인테리어 AI Agen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RoomPlan으로 벽·문·창문과 기존 가구를 3D 공간 데이터로 변환해 배치 추천과 검증에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는데, 길동무처럼 사용자가 어려워하는 과정을 대신 정리해 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서비스 잘 봤습니다. 저희 RoomFit도 시간 되실 때 한 번 들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님을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팀입니다 . 경로·운임·좌석은 검증된 데이터가 결정하고 LLM은 설명만 맡도록 사실 엔진과 설명 엔진을 아예 분리하신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화면이 참 직관적이라 실제 사용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와닿을 것 같습니다. 큰 글씨에 한 화면마다 질문 하나·버튼 하나로 딱 압축해서 다음에 뭘 할지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되는 것까지 헷갈릴 틈이 없더라고요. 고령층 사용자분들 이탈 안 하시게 하려면 이 미니멀함이 핵심인데 정확히 잡으신 거 같습니다. 저희도 한국어가 서투신 학부모님이 대상이라 화면이 조금만 복잡해도 바로 막힐 것 같아서 이 미니멀함에 대해 고민이 많았거든요! 접근은 됐는데 마지막 예매 판단·절차에서 막히는 그 간극을 정확히 짚으신 것도 고령층 이동권이라는 주제도 참 따뜻합니다. 예선 마무리까지 힘내요!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스마트기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복잡한 예매 프로세스에서 소외되었던 디지털 취약계층 사용자들이 막힘없이 한 흐름 안에서 이동 선택을 끝낼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배려의 서비스 기획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가는 길을 텍스트로 설명하는 차원을 넘어 입력, 선택, 예약 체험, 탑승 안내까지 물 흐르듯 이어지게 함으로써 디지털 접근을 실질적인 이동 행동으로 연결하는 장벽 완화 기획이 아주 훌륭합니다. 특히 실제와 규칙 계산, 시뮬레이션 과정에서 확인 불가능한 영역을 명확히 표시해 사용자가 무엇을 믿고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신뢰 가능한 설명 설계는 취약계층의 심리적 불안감까지 섬세하게 어루만져 주는 훌륭한 디테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동 약자분들의 실질적인 이동 기본권 향상에 기여하는 명품 솔루션의 탄생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과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남은 기간 두 팀 모두 파이팅입니다!
데이콘(주) | 대표 김국진 | 699-8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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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AG 기반 챗봇이 개인 맞춤 복지 정책을 추천해주는 [정책 큐레이터]를 만든 내몫 팀입니다 :)
길동무 소개 보면서 "출발시간만 입력하면 결제 직전까지 안내한다"는 지점에 마음이 갔습니다. 저희 부모님만 봐도 기차표 예매창을 열어놓고 좌석 등급, 환승, 할인 조건 같은 걸 하나하나 따라가는 걸 힘들어하시는데, 그 복잡한 선택지를 대신 좁혀주고 마지막 결제 버튼 앞까지만 데려다준다는 설계가 정말 고령층 입장에서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어요. 저희도 복지 정책이라는 정보를 다루다 보니, 결국 사용자가 힘들어하는 지점은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고르질 못해서"라는 걸 절감하고 있었거든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최적의 선택지 하나로 좁혀서 행동까지 이어준다는 흐름이, 저희가 정책 추천에서 가장 어렵게 느꼈던 부분과 맞닿아 있어서 더 유심히 보게 됐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실제로 나오면 어르신들의 예매 스트레스가 정말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한번 봐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