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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빼요] 정차 위험 진단부터 과태료 단속 대응까지, 운전자를 위한 AI Agent
공동작성자
1. 프로젝트 소개
차빼요는 운전자가 정차하거나 주차할 때 "여기 대도 될까?"를 대신 판단해주고, 단속을 당했을 때 대응까지 도와주는 AI Agent 서비스입니다.
GPS 좌표와 시각만 있으면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단속구역 같은 근거를 확인해 위험도를 안전, 주의, 위험 3단계로 알려줍니다.
사용자의 위치를 진단하였을 때 위험하면 근처 주차장을 도로 거리와 시간별 예상 요금으로 비교해 추천합니다.
과태료 통지서는 사진만 찍으면 AI가 읽어서 감경 여부를 계산하고 의견진술서 초안까지 만들어줍니다.
서울과 6대 광역시(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에서 동작합니다.
2. 시연영상
https://youtu.be/OneP8kFP6s4?si=WEVmRIEBh27Fkxdn
안녕하세요, 차빼요 팀입니다🚖!! 흩어진 자료를 개념 지도로 잇는다는 게 저희가 공공데이터에서 겪은 고민과 닮아 반가웠어요 ㅎㅎ 꼼꼼히 봐주시고 좋은 피드백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질문에 대한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데이터는 제공기관마다 파일이 쪼개져 있어서, 180개 넘는 CSV와 문서를 모아 좌표를 정규화하고 권역별로 나눈 뒤 하나의 정제 캐시로 합쳤습니다. 최신화는 소스별로 주기를 따로 준 백그라운드 동기화를 붙였어요. C-ITS 단속구역은 주 단위, 어린이보호구역과 주차장은 반기 단위로 재호출하되, 새로 받은 데이터가 비정상적으로 적으면 교체하지 않고 기존 캐시를 유지합니다!
(2) 통지서는 정말 동병상련이네요 ㅎㅎ 저희는 Upstage Document Parse로 레이아웃을 살린 마크다운을 받은 뒤 그걸 LLM에 넘겨 위반 유형, 일시, 금액 같은 필드로 구조화합니다. 표 구조가 남아 있어서 양식이 달라도 필드 의미로 잡히더라고요. 대신 LLM은 추출까지만 시키고, 감경 계산이나 조문 번호 같은 판단은 코드가 맡아요. 실제로 조문을 지어내길래 생성된 건 지우고 코드가 정답을 넣게 했습니다!
반대로 결과물인 의견진술서는 지자체 공식 양식을 그대로 씁니다. 자치구마다 표 칸 위치가 제각각이라 실제 docx를 열어 라벨 동의어 사전으로 칸을 찾아 값을 넣는 매퍼를 만들었고, 지금 공식 양식 95종 중 49종이 정상 출력됩니다!!
PiecePool도 꼭 들러서 프로젝트 보고 피드백 남길게요. 예선까지 서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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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책 큐레이터] RAG 기반 챗봇이 추천하는 나만의 복지 정책을 제작한 내몫 팀입니다!
저도 예전에 과태료 통지서를 받고 나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그냥 납부해버린 적이 있는데, 나중에서야 절차가 있었다는 걸 알고 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낯선 동네 갈 때마다 여기가 단속구역인지 아닌지 몰라서 불안해하곤 했는데 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너무 편하게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아이디어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차빼요 팀입니다🚖!! 이의제기 절차를 모른 채 그냥 납부하셨던 경험, 저희가 이 기능을 만든 이유가 딱 그거였어요.
주변에 여쭈어봤을 때 감경이나 의견진술 대상인데 몰라서 그냥 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낯선 동네 이야기도 너무 공감됩니다 ㅎㅎ 아무래도 초행길에서 운전하면 이것저것 고려할 점들이 많은 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서울과 6대 광역시 어디서든 좌표만 있으면 똑같이 판정되도록 만들었어요.
그런데 [정책 큐레이터]도 결이 비슷하네요! 제도는 분명 있는데 몰라서 못 쓰는 문제라는 점에서요! 실제로 제가 놓친 복지 정책들도 많을 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저희도 꼭 들러서 아이디어 보고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마무리까지 같이 화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정차 위험 진단 → 주차장 추천 → 과태료 대응까지 한 에이전트로 운전자의 전 여정을 커버하는 설계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감경 여부 계산과 의견서 초안까지 생성해주는 부분도 실용적이라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 운전자들도 단속구역이나 과태료 통지서를 이해하지 못해 이의제기 절차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서비스가 다국어로도 안내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 언어, 인증, 정보 이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안녕하세요, 차빼요 팀입니다🚖! Hilol팀, 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이라는 문제의식이 뾰족하네요 ㅎㅎ
날카로운 질문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한국어 기준이고, 다국어 안내는 아직 확장 계획 단계예요.
다만 저희 구조가 그쪽에 유리하긴 합니다. 통지서를 읽어 위반 유형·일시·금액 같은 필드로 구조화하는 단계까지는 언어와 무관하게 돌아가고,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안내 문장만 AI가 생성하거든요. 그래서 문장 생성 부분만 다국어로 확장하면 되는 형태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이 특히 와닿았어요.
한국인도 통지서 용어가 어려워 이의제기 절차를 놓치는데, 외국인 운전자는 언어 장벽까지 겹치니 더 막막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처음 이 기능을 만든 이유랑도 정확히 맞닿아 있네요.
Hilol도 꼭 들러서 보겠습니다. 마무리까지 서로 화이팅이에요🚖
Hi! We're team Chabbaeyo 🚖 Hilol's focus on the barriers foreigners face with Korean services is really sharp!
Thanks for the great question.
To be honest, we currently support Korean only, and multilingual guidance is still on our roadmap.
That said, our architecture is actually well-suited for it.
The step that reads a parking fine notice and structures it into fields like violation type,
date/time, and amount works independently of language — only the guidance text shown to the user is AI-generated.
So we'd really just need to extend that text-generation part into other languages.
Your point hit home for us.
Even Korean speakers miss the appeal process because the notice wording is confusing,
so for foreign drivers the added language barrier must make it even more overwhelming.
That's exactly why we built this feature in the first place.
We'll definitely stop by Hilol to take a look. Good luck to both of our teams down the stretch! 🚖
안녕하세요 패혈증 조기예측 멀티에이전트 Agent Crimson 팀입니다!
주차장 찾기와 같은 부분은 운전자 입장에서 저도 많이 힘들어하는 부분인데, 주차장 이외에도 운전자가 필요할 내용들을 잘 고려해서 만든 프로젝트라고 단번에 느꼈습니다! 영상을 너무 잘 만드셔서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코드가 정답과 대조해서 환각 현상을 차단하려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도 의료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신뢰성 부분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판단과 표현 부분을 나누는 방식으로 설계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저희 프로젝트도 한 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gent Crimson 팀원분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운전자 입장에서 겪는 불편함에 공감해주시고 저희가 고민했던 가치를 한눈에 알아봐주셔서 기쁩니다.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의료 데이터를 다루시는 팀이라 그런지, 저희가 고민했던 지점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큰 공감이 되네요!
Agent Crimson팀의 패혈증 조기 예측 에이전트는 의료현장에서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꼭 읽어보고 제 의견도 남기고 가겠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두 팀 모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스크린샷과 기록을 관리 해주는 AI Agent 서비스 모찌를 개발한 '세얼간이' 팀 입니다!
"판정은 코드가, 문장은 LLM이"를 아예 표로 못 박아두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위험도 판정도 감경 계산도 조문 번호도 코드가 갖고, LLM한테는 의도 분류랑 문장 생성만 맡기셨더군요. 모델이 조문을 지어내도 코드가 대조해서 교정하니 틀린 조문이 남을 수가 없고요.
위치 융합 방식을 6가지나 만들어서 GPS 노이즈 46,440회로 채점하고 칼만 필터까지 떨어뜨리신 것도, 지도 API를 고르면서 "카카오의 강점은 우리 서비스랑 무관하다"고 접으신 것도 그렇고요. 좋은 도구가 아니라 맞는 도구를 고르시는 분들이라 배울점이 많네요
저희도 흩어진 자료를 AI가 쓸 형태로 정제하는 일이라 180개 넘는 공공데이터를 하나로 모으신 게 남 일 같지 않았어요. 여유 되실 때 저희 것도 확인해주시고 피드백 주실 수 있으신가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건승 하시고 꼭 본선때 같이 경쟁 해보고 싶어요!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데이콘(주) | 대표 김국진 | 699-8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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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흩어진 필기와 지식을 개념 지도로 잇는 학습 에이전트, PiecePool 팀입니다 :)
"여기 잠깐 대도 되나?" 하고 식은땐 흘려본 입장에서 주제부터 확 꽂히네요 ㅎㅎ 무엇보다 단순 주차장 찾기 앱이 아니라, 정차 전 위험 진단(예방) → 주차장 추천(대안) → 과태료 대응(구제)까지 운전자 여정 전체를 하나의 에이전트로 커버한 설계가 인상 깊었어요. 특히 통지서 사진 한 장으로 감경 여부 계산에 의견진술서 초안까지 만들어주는 건, 일반인이 제일 막막해하는 구간을 정확히 찌른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험도를 등급만 주는 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소화전 같은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점도 신뢰도 면에서 좋네요.
두 가지가 궁금한데요. 서울+6대 광역시를 커버하려면 단속구역·소화전 같은 공공데이터를 지자체별로 모아야 했을 텐데, 포맷과 갱신 주기가 제각각인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최신화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과태료 통지서도 지자체마다 양식이 달라서 파싱이 만만치 않았을 것 같은데, 양식 편차는 어떻게 대응하셨나요? 저희도 필기·논문처럼 형식이 제각각인 자료에서 구조화된 정보를 뽑는 게 핵심이라, 이 부분은 정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궁금합니다 ㅎㅎ
시간 나실 때 프로필 통해 저희 PiecePool <파편이 모여 지식이 되다>에도 놀러오셔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차빼요 팀, 예선까지 안전운전(?) 하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