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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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 / 학점수호자] 왜 늘 나만 고통받는가

2026.07.07 05:02 336 조회 language

목표 학점 달성을 지원하여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실현하는 AI 학습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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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ode25
2026.07.15 10:49

안녕하세요! 복지 AI 에이전트 [모두봄] 팀입니다 :)
제목부터 너무 공감돼서 눌러봤네요 ㅋㅋㅋ 기획서에 나온 "중간에서 이 정도 받았는데 기말에서 몇 점 받아야 A 나오나" 이 고민... 진짜 학기마다 하는 계산이라 바로 설득당했습니다. 점수 계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잡아준다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기술적으로도 궁금한 게 좀 있는데, 혹시 백엔드는 어떤 언어/프레임워크로 구현하셨나요? 그리고 기획 끝난 뒤에 구현은 바이브코딩으로 쭉 밀어붙이신 건지, 아니면 설계 문서 잡아두고 단계별로 가신 건지도 궁금하네요. 참고하신 학습자료 있으시면 그것도 살짝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영상도 깔끔하게 잘 뽑으셨던데 촬영은 어떻게 하신 건가요? 저희도 다음에 참고하고 싶어서요!
시간 되시면 프로필 눌러서 저희 팀 프로젝트에도 의견 한 번만 남겨주세요 ㅜㅜ 영크크 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87세김나영할머니인생최후의끌어치기
2026.07.16 19:09

안녕하세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봐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저희가 기획하면서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이 단순히 필요한 점수만 계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목표 학점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제안해 주는 것이었는데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저희는 프론트엔드는 Next.js, 백엔드는 Python Flask를 사용해 구현했습니다. 기획이 끝난 뒤 바로 바이브코딩으로만 진행하기보다는, 먼저 필요한 기능과 전체 흐름을 정리한 다음 기능별로 하나씩 구현했습니다! 다만 개발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나 코드 수정에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프론트를 바이브코딩으로 했어요!

학습자료는 맨 뒷페이지에 적어놓았습니다!

영상은 서비스 화면을 직접 녹화한 뒤 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자막과 화면 전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따뜻한 응원 정말 감사드리고, 모두봄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지만
2026.07.15 16:11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만
2026.07.15 16:20

안녕하세요 [정책 큐레이터] RAG 기반 챗봇이 추천하는 나만의 복지 정책을 제작한 내몫 팀입니다!
저도 매 학기 중간고사만 끝나면 "이번 기말에서 몇 점 받아야 A 나오지" 계산기부터 두드리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정작 뭘 어떻게 공부해야 목표 학점이 나오는지는 몰라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험기간마다 계획만 세우다 끝나곤 했는데 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너무 편하게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서비스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오면 꼭 써볼게요 ㅎㅎ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아이디어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87세김나영할머니인생최후의끌어치기
2026.07.16 19:13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말씀해 주신 것처럼 많은 대학생들이 필요한 점수는 계산해도, 정작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는 막막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희도 그런 고민에서 출발해 점수 예측뿐만 아니라 학습 계획과 맞춤형 문제 생성까지 도와주는 AI 에이전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까지 이어져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보겠습니다!

응원 정말 감사드리고, 내몫 팀도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함께 화이팅입니다! 

Golibjon
2026.07.16 15:08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목표 학점 계산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도와주는 접근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기마다 다들 한 번씩은 해보는 고민이라 공감이 많이 갑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도 성적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데, 강의계획서나 평가 기준이 한국어로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서비스가 다국어로 자료를 분석·안내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 언어, 인증, 정보 이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87세김나영할머니인생최후의끌어치기
2026.07.16 19:16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과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 저희 서비스는 Gemini API를 활용하고 있어 강의자료(교안) 요약이나 문제 생성, 학습 계획 추천 등을 영어 자료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서는 더 높은 정확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영어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을 추가로 파인튜닝하여, 영어 강의자료 분석과 문제 생성, 학습 피드백까지 더욱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Hilol도 외국인의 언어와 정보 접근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저희와 비슷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흥미롭네요! 😊 시간 내서 꼭 살펴보겠습니다! 프로젝트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잉밍밍
2026.07.16 17:37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 팀입니다.

제목부터 눈길이 갔는데, 현재 성적과 목표 학점을 기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목표 달성을 위한 맞춤 학습 전략까지 이어간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주관식 답안 채점, 오답 피드백, 공부 계획 생성까지 세세한 부분에서 정성이 느껴졌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Vector DB로 교안 범위 안에서만 채점하도록 묶어두신 부분이었습니다. 일반 LLM이면 없는 내용도 진짜처럼 답할 텐데, 그걸 초기 파이프라인 복잡도를 감수하면서까지 막으신 게 좋았어요. 저희도 용어풀이를 LLM 생성이 아니라 신뢰 출처 검색으로만 붙여서 환각을 원천 차단했거든요. 오답일 때 원본 교안 페이지로 딥링크를 걸어주신 것도, 근거를 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같은 결로 읽혔습니다.

저희 팀은 AI가 글을 대신 읽어주는 시대에 '읽는 힘'을 지키자는 목표로, 읽기 행동을 실시간 측정해 폐루프로 문해력을 관리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어요. 저희도 요약을 던져주는 대신 O/X 퀴즈로 실제 이해했는지 되묻는 방식을 택해서, "AI가 답을 대신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하게 만든다"는 지점이 통한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주관식 채점에서 학생이 표현만 다르게 썼는데 오답 처리되는 경우가 제일 곤란할 것 같은데요. 모범답안과 얼마나 달라야 틀린 걸로 볼지 그 선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팀에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87세김나영할머니인생최후의끌어치기
2026.07.16 19:19

안녕하세요! 정성스러운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Vector DB를 활용한 RAG 구조와 원본 교안 딥링크까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도 AI의 환각을 최대한 줄이고, 학생들이 답의 근거를 직접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습니다.

질문해주신 주관식 채점의 경우에는 현재 정답과 단순 문자열 비교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 LLM이 의미적 유사도를 함께 판단하도록 구현했습니다. 그래서 표현이나 문장 순서가 조금 달라도 핵심 개념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정답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RAG를 통해 교안 내용만을 근거로 채점하기 때문에, 교안에 없는 내용을 근거 없이 정답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최대한 줄이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추후에는 실제 학생 답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인튜닝을 진행하여 다양한 표현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AI가 답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저희도 올데이해피데이 팀과 방향성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 프로젝트 정말 흥미롭게 봤고, 시간 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남은 일정도 화이팅입니다!

hiyseo
2026.07.17 01:49

안녕하세요! 학생 프로필 연동 기반의 선제적 학사 일정 관리 AI Agent, hoBIT-AX 팀입니다.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제목부터 학생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점이 좋았고, 단순히 목표 학점을 계산해 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험 일정, 목표 성적, 남은 학습량, 오답 기록까지 함께 고려해 공부 계획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학습량뿐만 아니라 복습 우선순위까지 계산해서 일정을 제안하는 부분은 실제 시험기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보니 교안 정보, 핵심 개념, 예상 문제 수, 오답 기록을 종합해 학습 계획을 생성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요. 실제로는 계획대로 공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계획보다 진도가 늦어지거나 특정 과목의 오답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면, AI가 이후 학습 계획을 자동으로 다시 조정해 주는 기능도 고려하고 계신지 궁금했습니다.

저희도 학생마다 필요한 학사 정보와 일정이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필 기반 RAG와 AI Agent를 활용한 hoBIT-AX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개인화해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살펴봤습니다.

좋은 프로젝트 잘 봤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저희 hoBIT-AX 프로젝트에도 한 번 방문하셔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