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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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GUIDE AGENT] 일상 데이터로 매주 자동 생성되는 제3자 시점 자기 다큐멘터리 서비스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08:01 231 조회 language

팀 울랄라의 예선 최종 산출물입니다.

■ 시연 영상 (Life Guide Agent 데모, 울랄라팀)
https://drive.google.com/file/d/1RT2Gw6rQrwXj3OHyA0OSMb1Bu03zGOK2/view?usp=sharing

■ 데모 버전 (Android 실행 파일, GitHub 릴리스 V1)
https://github.com/NoOrigin0508/Life-Guide-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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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__M
2026.07.16 15:09

안녕하세요! 항상 올바른 방향을 가리킨다는 의미를 담은 TrueNorth, 트루노스팀입니다:)

저도 종강하고 나면 생활 패턴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서비스를 보면서 '이게 있었다면 방학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겠다' 싶었어요. 내 하루 데이터가 그냥 흘러가는 게 아니라 한 주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다는 발상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다큐멘터리를 알차게 채우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도 더 열심히 살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딱 왔거든요.

특히 비식별화된 생활 데이터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코멘트·평점을 함께 활용해서 AI가 스토리 형식으로 재구성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기록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내 삶을 콘텐츠처럼 바라보게 만드는' 관점 전환이 이 서비스의 핵심인 것 같아서 기획 방향이 정말 탁월하다고 느꼈습니다. 주간 지표 비교 기능으로 수치 변화뿐 아니라 생활 패턴의 흐름까지 시각화해준다는 것도, 사용자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장치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TrueNorth팀은 AI Agent 기반으로 스타트업·중소기업에 맞는 정부 지원사업을 자동으로 매칭·채점·검증해주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어요. 분야는 다르지만 'AI가 사용자 데이터를 맥락으로 이해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방향이 비슷해서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 번 들러서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D

Golibjon
2026.07.16 15:51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대화 한 마디에서 감정을 읽어내고 그걸 음악으로 돌려준다는 접근이 신선했습니다. 감정 분석부터 원인 추론, 상담 전략, AI 다이어리 생성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흐름도 인상 깊었습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들도 타지 생활 속 감정을 표현하고 정리할 곳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감정 분석이 다국어 대화에서도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생활 속 언어·정서적 장벽)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Golibjon
2026.07.16 15:53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익명화된 생활 데이터와 사용자가 직접 남긴 코멘트·평점을 결합해 매주 하나의 다큐멘터리로 재구성한다는 컨셉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 기록이 아니라 "내 삶을 콘텐츠처럼 바라보게 한다"는 관점 전환이 특히 좋았습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들도 타지 생활 속에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볼 계기가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사용자가 입력하는 코멘트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이 다국어로도 지원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생활 속 언어 장벽)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잉밍밍
2026.07.16 19:08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 팀입니다.
스마트폰 로그를 '제3자 시점 다큐멘터리'로 만든다는 발상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스크린타임 앱들은 결국 숫자만 보여주고 끝나는데, 그걸 한 주를 관통하는 서사로 바꿔 놓으니 같은 데이터가 완전히 다르게 읽히더라고요. 어두운 연못 톤의 UI까지 다큐멘터리 감성으로 맞추신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프롬프트에 판단 배제, 마음 읽기 금지, 추상어 금지를 못 박아 두신 부분이었습니다. AI한테 감정 데이터를 주면 "많이 외로우셨겠어요" 같은 위로봇이 되기 딱 좋은데, 그걸 원천에서 막고 구체적인 명사와 숫자만으로 서술하게 하신 게 인상 깊었어요. 저희도 용어풀이를 LLM 생성이 아니라 신뢰 출처 검색으로만 붙여서, AI가 없는 걸 지어내지 못하게 선을 그었거든요. 데이터를 다 나열하지 않고 신호 2~4개만 골라내게 하신 것도, 모델한테 자유를 주는 게 아니라 제약을 주는 게 품질이라는 걸 정확히 짚으신 것 같았습니다.
저희 팀은 AI가 글을 대신 읽어주는 시대에 '읽는 힘'을 지키자는 목표로, 읽기 행동을 실시간 측정해 폐루프로 문해력을 관리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어요. 저희도 사용자가 스스로 자기 상태를 말해줄 수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했던 터라, 행동 로그로 사람을 읽어내신 접근이 반가웠습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사실만 배열하더라도 어떤 신호를 고르느냐 자체가 이미 해석일 것 같은데요. "이번 주를 관통하는 신호"를 뽑는 기준을 프롬프트에서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팀에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hoygn04
2026.07.16 22:54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팀입니다 :) 
판단·충고 없이 관찰자 톤으로만 서술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잡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저희도 알림장 정보를 학부모님께 전달할 때 알림장에 적힌 사실과 근거만 담백하게 전달하는 게 신뢰를 얻는 핵심이더라고요~~ 그래서 완충 원칙이나 코다 1줄처럼 톤을 직접 설계하신 부분에 더 공감이 갔습니다 ㅎㅎ
여유되실 때 저희 팀 프로젝트에도 방문하셔서 짧은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