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 moneyIcon 상금 1,2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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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ion] 대용량 구매의 부담과 매일의 메뉴 고민, 퇴근길에 AI 에이전트가 미리 해결합니다

2026.07.07 09:40 228 조회 language

디지털 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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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2026.07.15 15:49

안녕하세요 [정책 큐레이터] RAG 기반 챗봇이 추천하는 나만의 복지 정책을 제작한 내몫 팀입니다!
저도 항상 자취를 할 때 식재료를 사서 채워두면 소량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집가서 뭐먹지?를 떠올리곤 했는데 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너무 편하게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서비스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오면 꼭 써볼게요 ㅎㅎ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아이디어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mellonmusk
2026.07.16 00:02

안녕하세요!! 저는 홈 헬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만드는 WaveHome 🌊 팀원입니다.
저도 식사 메뉴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런 에이전트가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ㅎ

유가영
2026.07.16 18:01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1인 가구가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기 어렵고, 퇴근 후에는 냉장고 상태를 확인하며 매번 메뉴를 다시 고민해야 한다는 문제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을 보면, 음식을 만들다보면 너무 많이 만들어지게 되기도 하고 결국에는 다 버릴게 된다고 해서 좋은 문제상황을 제시하신것 같습니다! 특히 단순히 레시피를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냉장고 재고와 유통기한,퇴근 시간, 위치, 일정 등을 함께 고려해 지금 만들기 적합한 메뉴를 먼저 제안한다는 점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용자가 앱을 직접 열지 않아도 퇴근 시점을 감지해 메뉴와 부족한 재료를 미리 알려주고, 필요한 경우 구매 가능한 매장까지 연결해 준다는 점에서 AI Agent의 능동성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 속 재료를 사진이나 직접 입력으로 등록하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를 우선 활용하도록 하는 구조도 식비 절약과 음식물 낭비 감소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혼자 사용하기 애매한 대용량 재료가 생겼을 때 근처 이웃과 필요한 만큼 나눌 수 있도록 소분 매칭을 제안하고, 매칭이 어려우면 일반 구매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도록 한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일회성 메뉴 추천에서 끝나지 않고, 사용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장보기 목록까지 자동으로 정리해 준다는 점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느껴졌습니다.

저희 프로젝트도 AI Agent를 활용해 사용자의 상황과 필요를 파악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1인 가구의 식비와 음식물 낭비, 매일의 메뉴 고민을 함께 줄여주는 유용한 프로젝트인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송준서
2026.07.16 20:48

안녕하세요! 스크린샷과 기록을 관리 해주는 AI Agent 서비스 모찌를 개발한 '세얼간이' 팀 입니다!

와 예외 상황 대응 보다가 반가워서 팀 단톡방에 바로 캡처해서 올렸습니다. "알림을 장기간 무시함 → 빈도를 자동으로 줄이고, 다시 받고 싶은지 확인." 저희도 알림 에이전트가 반응 보고 판단해야한다는것으로 원칙으로 잡았거든요. 다른 팀이 비슷한 생각을 한것이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두부 유통기한이 임박했어요, 순두부찌개 어때요? 대파만 있으면 완성돼요." 이 알림 한 번만 받아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 해주는 존재가 있으면 좀 덜 외로울 것 같아요. 본선 때 꼭 뵈어요, 응원합니다!

Gemini에 FastAPI까지 스택도 겹치던데, 저희 알림 설계도 궁금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후리후추
2026.07.16 22:46

안녕하세요! AI Agen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앱 [든든팀] 입니다.
늘 식사 메뉴를 고민하는 입장에서, 일상 속에서 페이포인트를 찾아내신 점에 흥미로웠습니다.
재료 구매나 레시피 등 식자재 관련 로직을 하나의 서비스에 녹여내는 과정에서 고민이 많았을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저희 팀도 건강 검진 관련 로직을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는 과정에서 많은 동질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응원을 보탰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든든]팀의 AI Agen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앱에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42

cappu
2026.07.17 00:00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님을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을 만든 옆구리가시립대 팀입니다!
유통기한을 알려주는 데서 그치면 사용자가 바쁘거나 깜빡할 때 문제는 그대로 방치된다는 문제의식이 정말 날카로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퇴근이라는 이벤트를 먼저 감지해 오늘 해먹을 메뉴와 부족한 재료, 동선상 마트까지 알아서 챙겨주는 흐름이 좋아보었어요., 특히 남아서 버리는 문제를 개인의 계획 부족이 아니라 유통 단위랑 소비 단위의 구조적 불일치로 재정의하고 이웃과의 소분 매칭으로 풀어낸 발상이 흥미로웠어요. 정보를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 구매, 소비 행동까지 바꾸려는 방향이 번역을 학부모님의 실제 준비 행동으로 잇는 걸 고민하는 저희에게도 크게 와닿았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여유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번 들러 솔직한 의견 한 줄 남겨주시면 큰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예선 일정 얼마 안 남았지만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