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 moneyIcon 상금 1,2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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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ne] 대학생 학업 에이전트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15:57 359 조회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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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2026.07.15 16:27

안녕하세요 [정책 큐레이터] RAG 기반 챗봇이 추천하는 나만의 복지 정책을 제작한 내몫 팀입니다!
저도 학기 초마다 수강신청, 과제 일정, 시험 범위가 한꺼번에 몰려서 뭐부터 챙겨야 할지 몰라 정신없이 학기를 시작하곤 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번 학기는 미리미리 챙겨야지 다짐만 하고 흐지부지되곤 했는데 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너무 편하게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서비스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오면 꼭 써볼게요 ㅎㅎ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아이디어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Golibjon
2026.07.16 15:14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수강신청, 과제 일정, 시험 범위가 한꺼번에 몰릴 때 정리해주는 학업 에이전트 컨셉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기 초마다 다들 겪는 문제라 공감이 많이 갑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도 수강신청·과제 공지 등을 파악하는 데 언어 장벽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서비스가 다국어로 학사 정보를 정리·안내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 언어, 인증, 정보 이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잉밍밍
2026.07.16 17:52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 팀입니다.
Aone 팀 프로젝트 잘 봤습니다. "넣어두면 알아서 돈다"는 컨셉이 명확했어요.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니라 폴더에 자료가 들어오는 순간 감지하고, 시험이 다가오면 묻기 전에 먼저 말한다는 게 사용자 입장으로서, 특히 대학생으로서 사용하면 정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점수 계산을 LLM이 아니라 코드가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도 문해력 점수를 LLM에 맡기지 않고 룰 기반 산식으로 뽑아서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게 했거든요. 설명 가능하려면 결국 판단의 중심을 모델 밖에 둬야 한다는 게 저희 결론이었는데 같은 고민이 보였습니다. 예상문제마다 "몇 쪽에 나와"까지 출처를 붙이신 것도 좋았어요. 저희도 용어풀이를 생성이 아니라 신뢰 출처 검색으로만 붙여서 환각을 차단했는데, 근거 없는 결과는 결국 안 쓰이게 된다는 점에서 방향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BYO-AI로 사용자가 엔진을 고르게 하신 게 비용 측면에서 영리한 선택 같은데, 엔진마다 생성 결과의 품질이나 성향이 달라질 것 같아서요. 어떤 엔진을 붙여도 일정 수준을 보장하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팀에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골근45
2026.07.16 20:03

안녕하세요, Aone 팀 여러분! 고령 가구 복지·복약 관리 플랫폼 '이음(IEUM)' 팀입니다. 먼저 대학생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기획하신게 좋은 접근인 것 같습니다!

폴더에 자료가 들어오는 순간 감지하고 시험이 다가오면 먼저 말을 건다는 넣어두면 알아서 도는 컨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상문제에 쪽수 단위 출처를 붙여 환각을 차단한 점도, AI의 과도한 단정을 막는 걸 원칙으로 삼은 저희 입장에서 깊이 공감했습니다. 서비스로 이어지면 정말 쓰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남은 일정 화이팅이고, 시간 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룡콘
2026.07.16 22:00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대학생들의 영원한 고민인 시험 준비를 특정 교수의 출제 경향에 맞추어 완벽하게 저격해 주는 학습 에이전트 기획이 정말 예리하고 흥미진진합니다! 범용 LLM이 놓치기 쉬운 평가 신호 추출을 핵심 차별점으로 삼은 접근이 매우 설득력 있습니다.

강의 녹음, 슬라이드, 필기, 족보를 분석해 수업 강조와 시험 언급 신호를 분리하고 개념마다 가중치 점수를 매기는 평가 신호 추출 로직이 무척 정교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족보의 출제 스타일을 반영해 실제 범위 안에서만 예상문제를 뽑아내고, 왜 나올 만한지 근거 출처를 부착해 주는 디테일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슬라이드, 전사, 필기를 중요도 순으로 통합해 한 권으로 조립해 주는 통합 학습노트 기능과 커버리지 공백을 능동 경고해 주는 확장 로드맵까지 갖추고 있어, 학기 중 시험 기간에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필수 에이전트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과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남은 기간 두 팀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