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 moneyIcon 상금 1,2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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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대화 한 자락으로 일상과 음악을 잇는 AI 라이프 에이전트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02:33 419 조회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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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ning
2026.07.15 13:02

안녕하세요! WaveHome 서비스로 참여한 RADAI팀입니다.
감정을 데이터로 표현하고, 이를 음악으로 만들어낸다는 접근이 매우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직접 정리하거나 표현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하루를 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하루의 감정이 음악으로 만들어진다면, 저희 팀의 프로젝트에 사용자의 감정이나 컨디션에 따라 음악과 조명, 주변 환경이 함께 변화한다면 더욱 몰입감 있고 개인화된 휴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지만
2026.07.15 16:00

안녕하세요! RAG 기반 챗봇이 개인 맞춤 복지 정책을 추천해주는 [정책 큐레이터]를 만든 내몫 팀입니다 :)
여울 소개 보면서 "대화 한 자락으로 감정을 읽어 음악으로 이어준다"는 접근이 참 좋았습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가면 오늘 기분이 어땠는지조차 스스로 정리 못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감정을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읽어내고 그걸 음악으로 돌려준다는 발상이 신선했어요. 저희도 정책이라는 딱딱한 정보를 다루다 보니, 사용자가 스스로 뭘 원하는지 정확히 말하지 않아도 대화만으로 필요를 파악해주는 방향이 결국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느끼고 있었거든요.
단순 추천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추상적인 데이터를 음악이라는 결과물로 구체화시킨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정보를 던져주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하루에 실제로 스며드는 서비스는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울은 후자를 정확히 짚으신 것 같아요.
퇴근길이나 잠들기 전처럼 하루를 돌아보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쓰일 수 있는 서비스라, 실제로 나오면 저도 꼭 써보고 싶습니다.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한번 봐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nayeon0113
2026.07.16 15:07

읽는 힘을 끝까지 지켜내는 AI 리터러시 에이전트를 개발한 AllDayHappyDay 팀입니다.

AI와의 대화를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원인 추론부터 상담 전략, AI 일기 생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단순한 감정 기록을 넘어 장기적인 감정 관리와 디지털 웰빙 서비스로 확장하려는 방향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시간 되실 때 AI 리터러시 에이전트에 대한 피드백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Golibjon
2026.07.16 15:50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대화 한 마디에서 감정을 읽어내고 그걸 음악으로 돌려준다는 접근이 신선했습니다. 감정 분석부터 원인 추론, 상담 전략, AI 다이어리 생성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흐름도 인상 깊었습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들도 타지 생활 속 감정을 표현하고 정리할 곳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감정 분석이 다국어 대화에서도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생활 속 언어·정서적 장벽)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