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사진 데이터의 훼손이나 블러링은 이미지의 품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심각한 문제인데요,
이는 단순히 화질을 떨어뜨리는 것을 넘어서, 이미지에 담긴 중요한 정보를 손실시키고 시각적 경험을 크게 해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기존의 반도체 기술만으로는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과제이기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급 이미지 복구 및 개선 방법이 필요합니다.
특히, 훼손된 이미지를 원본에 가깝게 복원하는 기술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단순히 개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복원하는 데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의료 영상 개선을 통한 정확한 진단, 범죄 수사에 필요한 CCTV 영상 복원,
역사적 문서나 예술 작품의 디지털 복원 등 광범위한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입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제]
훼손 및 블러링된 사진 데이터를 원본처럼 복구하는 AI 모델 개발
[설명]
훼손 및 블러링된 저품질의 JPG이미지(224x224)를 고품질의 JPG이미지(224x224)로 복원
※ 모든 JPG 이미지는 cv2 라이브러리의 95 품질로 생성되었습니다. (OpenCV Version 4.6.0)
[주최 / 주관]
주최: Uni-D
주관: 성균관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숙명여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경희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이화여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후원: AI Hub, DACON, (주)채움씨앤아이, IDIS, SOFTCAMP
[참가 대상]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숙명여자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숙명여자대학교 인공지능공학부,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중앙대학교 AI학과
- 상기 대학의 각 학과/학부를 제1전공으로 하는 재학생(2024-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