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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봄] 고령층을 위한 대화형 AI 키오스크
공동작성자
팀명: 아날로그
서비스명: 골라봄
프로젝트 소개: 골라봄은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이 키오스크를 이용하며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AI Agent 기반 키오스크입니다. 복잡한 화면을 직접 찾고 조작하는 대신,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주문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안내를 제공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연 영상 링크 : https://youtu.be/K-bnPAGlwKk
데모 버전 링크: https://github.com/chosungun/senior-ai-kiosk.git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의 pain point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페르소나를 입혔어요! 또한 데모 버전에는 15초 이상 사용자의 터치나 목소리가 감지되지 않으면 ‘괜찮으신가요? 대답이 없으셔서 걱정했어요‘ 같은 말을 하며 사용자를 안심시켜주고 어떻게 조작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응대하거나 만일의 경우엔 직원을 호출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설계하였습니다!
ai agent를 학습지도에 활용한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깊은데 꼭 들러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대회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팀입니다 : )
대부분은 결국 버튼을 키우는 방향으로 가는데, 골라봄은 UI 단순화가 아니라 양방향 대화 자체를 답으로 잡으신 점이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어요.
"달달한 거 줘" 같은 모호한 발화를 후보 추천으로 받아내고, 의도에 따라 추천, 옵션, 장바구니 결제 화면을 알아서 전환해주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특히 AI가 못 답한 질문을 자동 수집해서 어드민에서 FAQ로 등록하는 루프는 서비스가 매장마다 스스로 자라나는 구조라 실제 운영까지 생각하신 티가 났습니다.
궁금한 게, 사용자가 한참 말이 없을 때 그 머뭇거림을 시스템이 먼저 포착해서 손을 내미는 구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술로 사람을 재촉하는 게 아니라 기다려주는 쪽으로 설계하신 결이 사용자 입장에서 안심되는 듯합니다. 저희도 디지털 환경에서 밀려나기 쉬운 분들의 AI 리터러시를 케어하는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어서, 겹치는 고민이 많아 반가웠어요.ㅎㅎ
시간 되신다면 저희 팀 프로젝트에도 한번 오셔서 피드백, 의견 남겨주신다면 정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대회 좋은 성과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데모 버전에는 15초 이상 사용자의 터치나 목소리가 감지되지 않으면 ‘괜찮으신가요? 대답이 없으셔서 걱정했어요‘ 같은 말을 하며 사용자를 안심시키고 어떻게 조작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응대하거나 만일의 경우엔 직원을 호출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를 설계하여 고령자가 뒷사람을 눈치를 덜 보고 따뜻하게 말을 거는 방식을 고민해고 또 적용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꼭 들러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조작이 어렵다"가 아니라 "뒷사람 눈치 때문에 중간에 포기한다"는 심리적 장벽을 정확히 짚어내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페르소나를 구체적으로 나눠 각각 다르게 대응하도록 설계하신 부분과, 답변 못한 질문을 자동으로 FAQ에 채워 넣는 운영 루프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들도 키오스크 앞에서 비슷한 어려움(언어 장벽 + 뒷사람 눈치)을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은데,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다국어로도 지원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도 비슷한 문제의식(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 언어, 인증, 정보 이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28?page=1&dtype=random
화이팅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예선 준비에서는 방언, 특유 발화를 하시는 고령자 분만을 유저로 설정하고 개발 하였기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국어 지원 기능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한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키오스크도 한번 고려해봄직 한 것 같습니다:)
따뜻한 시선에서 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이라는 문제를 발견하시고 쇼핑 에이전트를 개발하신 점이 굉장히 창의적이고 인상 깊습니다. 꼭 들러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크린샷과 기록을 관리 해주는 AI Agent 서비스 모찌를 개발한 '세얼간이' 팀 입니다!
'뒷사람 눈치가 보여서' 주문을 포기한 60대가 71.2%라는 숫자에서 출발하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여기서 글씨 키우고 버튼 크게 만드는 쪽으로 가는데, 키오스크가 먼저 말을 걸게 하신 거잖아요 ㅎㅎ 문제를 UI가 아니라 '눈치'로 정확히 보신 것 같습니다. 관점을 보는 시각이 대단하시네요..
답 못 한 질문을 관리자 화면에 모아서 사장님이 채우면 다음부터 답한다는 루프도 영리하고, 상단 UI를 아래로 내리는 '화면 내리기'는 진짜 창의적인것 같습니다 ㅎ
여유 되실 때 저희 것도 한번 봐주시고 피드백 주실 수 있으신가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건승 하시고 꼭 본선때 같이 경쟁 해보고 싶어요! 화이팅!!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프로젝트의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쁩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카페 문의사항 데이터를 꼼꼼히 찾아본 결과 직원이 반복되는 질문을 계속 응대한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이 점도 음성인식 키오스크가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평소에 마구 스크린샷을 찍고 제대로 정리하지 않아 곤란했는데 정말 현대인들의 수요가 많은 pain point를 정확히 짚으신 것 같아요 ㅎㅎㅎ 꼭 들러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님을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팀입니다. 골라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LLM이 답을 지어내지 않도록 잡아둔 설계였습니다. "커피 한 잔 줘" 같은 포괄 발화도 단정하지 않고 메뉴 데이터로 후보를 제시한 뒤 확인 질문을 거치고 답할 수 없는 질문은 꾸며내는 대신 관리자 화면에 모아 두는 흐름이 특히 그랬습니다. 저희 GAON도 알림장 번역이 근거 없이 지어지면 학부모님이 준비물이나 기한을 잘못 알고 행동을 그르치게 된다는 점을 가장 경계하고 있어 이 접근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 https://dacon.io/competitions/open/236693/codeshare/14058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여유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 번 들러 솔직한 의견 한 줄 남겨주시면 큰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예선까지 두 팀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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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학점 관리 에이전트 ‘학점수호자’를 만든 영크크 팀입니다.
프로젝트 제안서와 프로그램 설명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비대면 무인화가 일상화되면서 키오스크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우리 주변의 시니어분들은 디지털 소외감과 사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 정의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일상 속 장벽이 된 기술을 AI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시니어분들의 자신감을 찾아주고자 노력하신 기획 의도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저희 학점 관리 에이전트 역시 대학생들이 학기 중에 복잡하게 느끼는 일정이나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필요한 순간에 먼저 가이드를 알려준다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복잡한 키오스크 환경에서 시니어분들에게 적절한 가이드와 대화형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에 더욱 깊이 공감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시니어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정말 유용하고 따뜻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학점수호자에도 방문해 주셔서 소중한 피드백이나 의견 나누어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팀의 밝은 앞날과 좋은 결과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생 프로필 연동 기반의 선제적 학사 일정 관리 AI Agent, hoBIT-AX 팀입니다.
골라봄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단순히 버튼을 크게 만들거나 UI를 단순화하는 수준이 아니라,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주문을 도와주는 AI Agent라는 접근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터치와 음성 주문을 모두 지원하면서, 주문 중간에도 언제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도록 사용자 흐름을 설계하신 점이 실제 고령층 입장에서 부담을 많이 줄여줄 것 같았습니다. 기술보다 사용자의 심리와 경험을 먼저 고려하신 점이 잘 느껴졌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보니 사용자가 주문 중에도 ‘궁금한 점 물어보기’로 언제든 진입했다가 다시 주문 흐름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계하셨는데요. 예를 들어 메뉴 추천이나 알레르기, 결제 방법 등을 여러 번 질문한 뒤에도 이전에 선택했던 메뉴나 옵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주문할 수 있도록 대화 상태를 관리하는 방식인지 궁금했습니다.
저희도 학생마다 필요한 학사 정보와 일정이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필 기반 RAG와 AI Agent를 활용한 hoBIT-AX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먼저 제공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살펴봤습니다.
좋은 프로젝트 잘 봤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저희 hoBIT-AX 프로젝트에도 한 번 방문하셔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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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기·지식을 개념 지도로 잇는 AI 학습 에이전트로 대회 참여한 PiecePool 팀입니다 : )
저도 복잡한 UI의 키오스크 앞에서 헤맬 때 뒤에 줄 선 사람들 눈치가 제일 부담이었는데, 골라봄이 "조작이 어렵다"가 아니라 "뒷사람 눈치 때문에 중도 포기한다"는 심리적 장벽을 짚어내어 프로젝트를 풀어간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페르소나를 막연한 고령층이 아니라 처음 온 박순자 님, 저시력 이상준 님, 결제 앞에서 혼란한 최영애 님, 직원 부르기 부담스러운 김정호 님으로 쪼개서 각자 다른 대응을 붙인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AI가 못 답한 질문을 자동으로 모아 FAQ로 채우는 루프도 좋았어요. 저희 Piecepool 도 정보 간극을 모아 메우는 구조가 담겨 있어 반가웠습니다.ㅎㅎ
궁금한 게 , 최영애 님 케이스의 망설임(지연) 감지는 실제로 어떻게 잡아내나요? 사용자가 한참 입력이 없을 때 그 머뭇거림을 포착해서 먼저 손을 내미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기술로 사람을 재촉하는게 아니라 배려하는 쪽으로 쓴 그 결이 사용자 입장에서 안심되는듯 합니다.
시간 되신다면 저희 PiecePool에도 한번 오셔서 피드백, 의견 남겨주신다면 정말 힘이 될 것같습니다 ! 대회 좋은 성과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