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시각화 대회 코드 공유 게시물은
내용 확인 후
좋아요(투표) 가능합니다.
이음 - 고령 가구와 가족을 잇는 복지·건강 통합 플랫폼
공동작성자
이음(IEUM) 최종 산출물 제출합니다.
하단 임시 전화 번호 및 비밀번호는 로그인할 때 사용됩니다.
010-1111-2222 / 1234 노인
010-3333-4444 / 1234 보호자
안녕하세요, RADAI팀 여러분! 저희 서비스를 관심 있게 봐주시고 따뜻한 응원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멀리 떨어져 지내는 부모님의 일상과 건강 상태를 자녀가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에 공감해주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특히 WaveHome에서 레이더 센서를 활용해 어르신의 움직임과 생활 패턴을 파악하고, 낙상이나 수면 이상 같은 위험 징후를 자녀에게 전달한다는 접근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저희와 비슷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지만, 센서를 활용해 비접촉 방식으로 상태를 확인한다는 점에서 서로 참고할 부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WaveHome 서비스 꼭 구경하러 가겠습니다!
좋은 말씀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RADAI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화이팅해요! 💪
모두봄 팀입니다! 저희랑 복지 쪽으로 결이 비슷해서 반가운 마음에 눌러봤네요 ㅎㅎ
부모님은 전화로만 쓰고 자녀는 앱으로 본다는 분리가 진짜 현실적이에요. 어르신한테 앱 깔라고 하는 순간 끝이라는 걸 잘 아시는 것 같아요 ㅋㅋ 복지랑 약물 DUR까지 같이 묶으신 것도 좋네요!
기획서 아키텍처도 깔끔하던데 이건 무슨 툴로 그리신 건가요? 저희도 다음에 참고하고 싶어서요~
시간 되시면 저희 모두봄도 슬쩍 구경 와주세요! 이음 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이음 팀입니다! 따뜻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희도 어르신 대상 서비스에서는 앱 사용을 강요하기보다, 익숙한 전화 방식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부모님과 자녀의 사용 방식을 분리해 기획했습니다. 그 부분을 공감해주셔서 정말 반갑네요 ㅎㅎ
기획서의 아키텍처는 별도의 전문 툴보다는 PPT 기본 도형과 선 연결 기능을 활용해서 직접 구성했습니다! 도형 크기와 간격, 화살표 방향을 최대한 통일해서 정리했어요.
모두봄 팀도 복지 분야를 다루고 있다고 하니 저희도 꼭 구경 가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모두봄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화이팅해요! 🙌
Deleted Comment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고령 1인 가구가 겪는 복지 사각지대와 복약 누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신청 완료'와 '복용 확인' 단계까지 에이전트가 끝까지 책임지도록 설계한 기획이 무척 따뜻하고 실용적이라 생각합니다. 처방전 사진 한 장으로 일정을 등록하고, 반응이 없을 때 AI 전화로 확인(데모)하는 구체적인 케어 시나리오는 실제 독거노인 돌봄 환경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이라 깊이 공감했습니다. 가족 케어러를 위한 대시보드와 정기검진 사전 알림 기능까지 고려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 점도 인상 깊습니다.
기획안을 흥미롭게 읽으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복약 알림에 어르신의 응답이 없을 때 구동되는 'AI 전화 확인(데모) 서비스'의 경우, 실제 전화를 수신한 어르신의 자연스러운 음성 답변(예: "좀 이따 먹을게", "방금 먹었어" 등)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인식하고 분석하여 복용 여부를 판단하는 음성 인식(STT) 및 판단 로직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술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꼭 필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정말 훌륭하고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였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귀중한 피드백과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파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준준티비 팀 여러분! 이음(IEUM)입니다. 기획 의도를 이렇게 깊이 읽어주시고 따뜻한 말씀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질문 주신 AI 전화 확인의 음성 인식·판단 로직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예선 단계 데모에서는 아직 실시간 STT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Twilio Voice API로 발신해 TTS로 복약 여부를 묻고, 어르신의 응답은 키패드 버튼(DTMF)으로 받는 구조까지 구현이 됐습니다. 정식 발신번호 등록에 통신 사업자 절차가 필요해 트라이얼 계정 기준의 데모이기도 합니다.
다만 설계 단계에서는 말씀하신 시나리오를 정확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통화 음성을 STT로 텍스트화한 뒤, LLM 기반 의도 분류기가 "방금 먹었어" → 복용, "좀 이따 먹을게" → 지연 같은 자연어 응답을 복용/지연/거부/불명확 4가지 상태로 분류하는 구조입니다. 핵심은 '불명확' 카테고리를 반드시 두는 겁니다. 고령자 발화 특성상(사투리, 발음, 잡음) 오분류 위험이 커서, 확신이 낮으면 무리하게 판단하지 않고 재질문하거나 케어러에게 '직접 확인 필요' 알림으로 넘기는 폴백을 설계했습니다. AI가 과도하게 단정하지 않게 하는 게 저희 서비스 전체의 원칙이라, KPI에도 '복용 여부 분류 정확도'와 '과도 단정 비율'을 별도로 넣어 검증하려고 합니다.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찬가지로 같이 파이팅 합시다!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나눈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은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조작 없이 평소처럼 전화를 받고 답만 하면 된다는 점이 실제 사용성을 많이 고려한 설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새로운 앱이나 기능은 어려워하시는 편이라, 전화만으로 복약 관리와 복지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면 부담 없이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자녀가 최종 승인을 거치는 구조도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잘 보고 갑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 번 들러 피드백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준비하신 프로젝트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AllDayHappyDay 팀 여러분! 이음(IEUM)입니다. 따뜻한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
말씀해주신 '부모님은 전화만 받으면 된다'는 부분이 사실 저희가 가장 공을 들인 지점이라, 정확히 짚어주셔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희도 팀원 부모님들께 새 앱을 알려드리다 포기한 경험에서 출발한 설계였습니다. '새로 배우게 하지 말고, 이미 익숙한 방식(전화)에 서비스가 맞추자'는 원칙을 끝까지 지키려고 했습니다. 자녀 승인 구조도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AI가 혼자 단정하지 않게 하는 Human-in-the-Loop이 저희 서비스의 핵심 원칙으로 설계했습니다!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라는 주제도 디지털 격차 해소라는 점에서 저희와 문제의식이 맞닿아 있어 반갑습니다. 꼭 방문해서 꼼꼼히 읽어보고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AllDayHappyDay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결과 기반 케어 서비스 '든든'으로 참여한 [장우업고튀어]의 팀원입니다.
저희 팀도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건강·복지 정보가 문서 형태로만 전달되다 보니 정작 당사자는 그 내용을 이해하거나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다는 문제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처방전 같은 비정형 문서를 OCR로 인식해 '이해'에서 '실행'까지 자동으로 연결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 '든든' 역시 건강검진 결과지를 OCR로 인식하고, LLM·RAG로 검진 결과를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한 뒤 개인 맞춤 건강 미션으로 이어주는 구조를 고민해왔습니다. 비정형 의료 문서를 다루고, 단순 알림을 넘어 실제 행동 변화까지 연결하려 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어 더욱 반갑게 보았습니다.
특히 알림을 '보냈는지'가 아니라 어르신이 '실제로 드셨는지'를 확인하는 응답 수집형 케어콜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성스러운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든든 서비스도 건강검진 결과지를 OCR로 인식하고, 어려운 의료 정보를 쉬운 설명과 맞춤형 건강 미션으로 연결한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 역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이 실제로 내용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특히 비정형 의료 문서를 활용해 ‘이해’에서 ‘실행’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더욱 반갑습니다. 저희 서비스의 응답 수집형 케어콜 구조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든든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용자의 번아웃 위험도 및 스트레스를 예측하여 일상 리듬과 웰빙을 지키는 AI 일정 조율 서비스, [장단:음] 개발팀 NEED입니다.
이음 팀의 기획안과 사용자 흐름을 보며 '진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프로덕트라는 것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고령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앱 설치와 조작은 거대한 장벽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르신용 무설치·무조작 음성 전화 인터페이스'와 '자녀(케어러)용 모바일 대시보드'로 이원화하여 접근하신 기획은 UX 관점에서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처방전 OCR 추출과 DUR 병용 금기 검증 파이프라인뿐만 아니라, 안전성을 위해 최종 결정을 케어러가 승인하게 만드는 'Human-in-the-Loop' 구조를 설계하신 디테일은 실무적으로도 완성도가 무척 높아 보였습니다. 저희 역시 웰빙을 케어하는 서비스를 고민하다 보니, 이음 팀의 신뢰성 높은 에이전트 설계에 깊이 공감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음 팀의 따뜻한 기술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DACON Co.,Ltd | CEO Kookjin Kim | 699-81-01021
Mail-order-sales Registration Number: 2021-서울영등포-1704
Business Providing Employment Information Number: J1204020250004
#901, Eunhaeng-ro 3, Yeongdeungpo-gu, Seoul 07237
E-mail dacon@dacon.io |
Tel. 070-4102-0545
Copyright ⓒ DACON Co.,Ltd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WaveHome 서비스로 참여한 RADAI팀입니다.
저희 팀도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바쁜 현대인들이 멀리 떨어져 지내는 부모님의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에 공감했습니다. 부모님의 일상과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녀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 팀 역시 WaveHome의 레이더 센서를 활용해 케어가 필요한 어르신의 움직임과 생활 패턴을 파악하고, 낙상이나 수면 이상과 같은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자녀에게 전달하는 기능을 구상한 적이 있어 더욱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비슷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