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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듬] 라이프로그 기반 청소년 위기 조기감지 및 멀티 AI 에이전트 케어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03:39 407 Views language

[늘보듬] 디딤 예선 아이디어 기획서
상담사 웹 페이지(이음) : http://jbunion.co.kr/ky/counselor/login.php
- 반 코드: TEST2026 (3학년 2반)
- 이메일: counselor@test.kr
- 비밀번호: test1234

청소년 어플(알고미) : http://jbunion.co.kr/ky/algomi
 - 반 코드: TEST2026 (3학년 2반)
 - 학번: 6
 - 비밀번호: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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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ode25
2026.07.15 12:36

안녕하세요! 복지 AI 에이전트 [모두봄] 팀입니다 :)
자가신고랑 1회 검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라이프로그 상시 수집으로 바꿔서 도움 요청 전에 먼저 감지한다는 방향이 정말 좋네요. AS-IS / TO-BE로 뭐가 달라지는지 한눈에 보이게 정리하신 것도 설득력 있었습니다. 특히 위험도에 따라 상담사나 기관으로 자동 연계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감지에서 끝나면 결국 의미가 없는데 그 뒷단까지 챙기신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C-SSRS로 위험도를 산출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걸 에이전트가 라이프로그 해석해서 매핑하는 구조인가요? 오탐이 나면 민감한 영역이라 그 부분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기획서 도식 진짜 깔끔하게 뽑으셨던데 이건 무슨 툴로 만드신 건가요? 저희도 다음에 참고하고 싶어서요 ㅎㅎ

시간 되시면 프로필 눌러서 저희 팀 프로젝트에도 의견 한 번만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늘보듬 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

남조선총잡이
2026.07.15 12:50

모두봄 팀 안녕하세요! 꼼꼼하게 봐주시고 이렇게 따뜻한 댓글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 "감지에서 끝나면 의미가 없다"는 말씀에 완전 공감해요. 저희도 그 뒷단이 진짜 핵심이라 생각해서 제일 공들인 부분이라, 그 지점을 짚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질문 주신 C-SSRS 부분 답변드리면요. 라이프로그 원문을 통째로 에이전트가 해석하는 구조는 아니고, 2단계로 나눴습니다. 온디바이스에서 규칙 기반으로 위기 키워드·신호를 1차 선별하고, 그 신호와 맥락만 서버 에이전트로 보내서 C-SSRS 5단계에 매핑해 위험도를 산출합니다. 원문 자체는 기기를 떠나지 않게 설계했어요.

오탐은 말씀대로 제일 민감한 부분이라 저희도 계속 고민 중인데, 두 가지로 접근했습니다. 하나는 맥락 필터 "게임에서 죽었어 ㅋㅋ" 같은 관용 표현은 걸러내고요. 다른 하나는 원칙을 미탐 우선으로 잡은 것입니다. 오탐보다 놓치는 게 더 위험한 영역이라 민감도를 높이되, 최종 판단은 반드시 사람이 하도록 AI는 보조에 두는 구조예요. 이 부분은 저희도 계속 다듬어야 할 숙제로 보고 있습니다.

도식은 별도 디자인 툴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직접 잡았어요. 색상 통일하고 여백 넉넉히 두는 것만 신경 썼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모두봄도 복지 AI 에이전트라니, 결이 비슷해서 반갑네요. 저희도 프로필 눌러서 프로젝트 구경하고 의견 남기러 갈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저희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

윤무진
2026.07.15 14:55

안녕하세요! AI 학습 에이전트 [PiecePool] 팀입니다.

서비스 타겟을 청소년 층에 이어서 확장 가능 영역으로 대학생과 군인을 포함하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해당 타겟층 모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인프라는 마련되어있지만, 그 접근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인프라의 활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위기 감지와 더불어 사용하지 않는 인프라를 활용하신 점이 놀라웠습니다. 더불어 앱을 설치하는 학생에게도 관심사 활동 등을 통해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앱의 사용 가치를 높인다고 생각해 좋은 기획이라 생각합니다!

한 가지 생각나는 점은 키워드 추출을 위해 학생들의 SNS, 인터넷 기록 등에 대한 감시가 불가피한데, 이 부분이 학생들에게 프라이버시 침해로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 부분에 대해 설문조사/인터뷰 자료가 있으면 근거가 더욱 좋아질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획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되시면 프로필 눌러서 저희 프로젝트인 [PiecePool]에도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조선총잡이
2026.07.15 15:27

PiecePool 팀 안녕하세요! 확장 타겟과 유휴 인프라 활용, 보상 설계까지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프라는 있는데 접근 과정이 원활하지 않다"고 정리해주신 것이 저희 문제의식과 정확히 같아서 특히 반가웠어요.

프라이버시 지적, 정말 중요한 포인트라 조금 자세히 답변드릴게요.
저희 구조는 SNS나 검색 원문을 수집, 감시하는 방식은 아니에요. 키워드 매칭을 학생의 폰 안에서 규칙 기반으로 처리해서 원문은 기기를 떠나지 않고 위험 신호만 전달되도록 설계했고, 비밀번호나 금융 같은 민감 앱은 아예 수집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방향은 자문을 구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수님과 학생상담센터장께서도 현장 수용성 측면에서 공감해주신 부분이라 저희가 특히 공들인 지점이에요.

저희는 여기서 더 나아가기 위해, 청소년 당사자를 대상으로 한 수용성 조사를 계획하고 있어요. 설계가 아무리 안전해도 결국 학생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같은 고민을 짚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iecePool은 AI 학습 에이전트라니 저희도 궁금하네요. 프로필 눌러서 구경하고 의견 남기러 가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공룡콘
2026.07.16 04:18

안녕하세요! 준준티비팀 입니다! 팀의 코드와 프로젝트 설명을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기술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우울증 문제를 앱이라는 형태로 해결해 보려는 시도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을 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돌봄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이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발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설계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문제를 프로젝트의 주제로 선정하고, 이를 실제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구현하려고 고민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고려해 앱을 구성한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많이 넣기보다 실제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고, 사회적 가치와 실용성을 함께 담아낸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 되실 때 저희 팀 프로젝트도 한 번 살펴봐 주시고, 편하게 코멘트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젝트와 활동 응원하겠습니다!

남조선총잡이
2026.07.16 12:58

준준티비팀, 안녕하세요! 이렇게 따뜻한 코멘트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 팀이 늘보듬을 만들면서 가장 마음 썼던 지점을 정확히 짚어 주셨어요. 
읽는 내내 저희 프로젝트를 정말 꼼꼼히 봐 주셨다는 게 느껴져서 큰 힘이 됐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해도 일상의 작은 신호만으로 먼저 알아채고(알고미), 
놓치기 전에 상담사에게 잇는(이음)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사려 깊은 코멘트를 건네주시는 걸 보면, 
준준티비팀도 분명 사람과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준준티비팀 프로젝트도 꼭 정성껏 살펴보고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sohee1215
2026.07.16 14:30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를 개발한 AllDayHappyDay 팀입니다!
'늘보듬'으로 해결하고자 하신 사회적 문제들은 자발적인 해결보다는 적절한 개입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텐데, 그 개입을 에이전트로 구현하신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자료를 보면서 상황 판단을 위한 모델을 선정하고, 신뢰성을 직접 검증하신 과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저희 팀 역시 에이전트를 통해 상황을 판단하고 개입 여부를 결정하다 보니, 그 과정에서 로직을 설계하고 적합한 모델을 찾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서 그런지 더 공감이 가네요. 
혹시 시간 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의견이나 피드백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D

남조선총잡이
2026.07.16 14:39

AllDayHappyDay 팀, 이렇게 깊이 있는 코멘트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라 그런지, 저희가 가장 공들였던 지점을 정확히 알아봐 주셔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사실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업인데, 로직 설계와 모델 선정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직접 겪어보신 팀이 짚어 주시니 더 큰 힘이 됩니다. 

AI 리터러시 케어라는 주제도 정말 궁금하네요. 에이전트로 상황을 판단하고 개입 여부까지 결정하신다니, 
저희와 맞닿은 고민을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꼭 살펴보고 정성껏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남은 기간 서로 좋은 자극 주고받으며 끝까지 힘내요. 감사합니다!

Golibjon
2026.07.16 15:04

안녕하세요!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쇼핑 AI 에이전트 'Hilol' 팀입니다.
자기보고 방식이 아니라 라이프로그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조기에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온디바이스 처리로 원문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게 설계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탐보다 미탐 방지를 우선한다는 원칙도 신중하게 잘 세우신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 하나만 — 한국 거주 외국인 가정의 청소년들도 비슷한 위기 상황을 겪을 수 있는데, 현재 감지 로직이 한국어 표현·맥락 위주로 학습된 것 같아서요. 다국어/다문화 가정 학생을 위한 확장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Hilol은 외국인의 한국 서비스 이용 장벽(언어, 인증, 정보 이해)을 줄이는 데 집중한 프로젝트라, 시간 되실 때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남조선총잡이
2026.07.16 15:45

Hilol 팀, 저희 설계를 이렇게 정확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보고가 아닌 라이프로그 기반이라는 점, 온디바이스로 원문을 지킨다는 점, 
미탐을 더 경계한다는 원칙까지 핵심을 그대로 짚어 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지금 온디바이스 위기 사전은 한국어 표현·맥락 위주로 구성돼 있어, 짚어 주신 그대로 현재는 한국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조상 확장의 여지는 열려 있는데, 위기 사전을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수집, 검증, 갱신하는 방식이라 언어별 사전을 추가로 구축할 수 있고, 
종합 판단을 맡는 서버 측 모델 자체가 다국어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거주 외국인 가정 청소년은 언어 장벽까지 겹쳐 오히려 더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다국어 사전 확장은 저희가 진지하게 고려하고 싶은 방향입니다. 좋은 질문 덕분에 놓치기 쉬운 지점을 다시 돌아봤습니다.
마침 Hilol이 외국인의 언어, 인증, 정보 이해 장벽을 낮추는 프로젝트라니, 
저희 고민과도 맞닿아 있어 더 궁금하네요. 꼭 살펴보고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김두빈
2026.07.16 15:07

안녕하세요 패혈증 조기예측 멀티에이전트 Agent Crimson 팀입니다!

계층식 구조로 최종적인 레포트를 생성하는 설계가 저희 팀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하여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특히 저희는 의료 환자들을 다루고 있는데, 늘보듬 팀에서도 청소년들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조기감지하는 멀티 에이전트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더 이입해서 프로젝트를 읽어본 것 같습니다. 신뢰성의 영역이나 많은 자료들 및 윤리와 법 등을 고려해서 만든 부분이 많이 신경써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와닿았네요!

프로젝트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되시면 모델적 구조가 비슷한 저희 구조도 한 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조선총잡이
2026.07.16 15:46

Agent Crimson 팀, 이렇게 깊이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계층식으로 신호를 모아 최종 리포트까지 만들어내는 구조가 비슷하다는 말씀에 저희도 무척 반가웠어요. 
다루는 대상은 환자와 청소년으로 다르지만, 놓치면 안 되는 신호를 조기에 잡아낸다 는 문제의식은 정말 맞닿아 있다고 느낍니다. 

특히 저희가 신뢰성 검증이나 윤리·법적 부분에 들인 고민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화면에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신경 쓸 게 많은데, 같은 무게를 아는 팀이 짚어 주시니 더 힘이 됩니다. 

패혈증 조기예측이라는 주제 자체가 촌각을 다투는 영역이라, 비슷한 구조를 어떻게 풀어내셨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꼭 살펴보고 정성껏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남은 기간 서로 응원하며 끝까지 힘내요. 감사합니다!

parksehyn
2026.07.16 17:16

 안녕하세요 팀 [모찌]입니다! 늘보듬 팀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사려 깊은 프로젝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원문 로그는 기기 안에 두고 위험 신호만 밖으로 내보내는 설계가 이렇게 민감한 주제에 딱 맞는 접근 같아요. 감지에서 끝내지 않고 뒷단(상담·기관 연계)을 핵심으로 잡으신 것도 인상적이에요.
질문 하나 드려요 — 라이프로그 수집이 백그라운드에서 상시로 돌아가는 구조인가요, 아니면 사용자가 직접 기록할 때만 프로세스가 동작하나요? 상시 구동이라면 온디바이스 처리에서 배터리 소모는 어느 정도 선으로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신게 보여서 응원하는 팀이에요 ㅎ 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대회 화이팅입니다! 🙌

남조선총잡이
2026.07.16 17:34

팀 모찌, 프로젝트를 이렇게 세심하게 읽고 정확한 질문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감한 주제에 맞는 접근이라고 봐 주신 점, 그리고 감지에서 끝내지 않고 뒷단 연계를 핵심으로 읽어 주신 점이 특히 반가웠어요.
질문 주신 부분 답을 드리면  라이프로그 수집은 사용자가 직접 기록하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동작하는 구조입니다. 
아이가 먼저 힘들다고 손을 내밀지 못하는 상황을 전제로 하다 보니, 자기보고에 기대지 않는 게 설계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상시 구동이면 배터리가 걱정되실 텐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온디바이스에서는 무거운 모델 추론을 돌리지 않고 규칙 기반 키워드 매칭만 수행합니다. 
이벤트당 연산이 가벼운 문자열 매칭 수준이고, 무거운 종합 판단은 위험 키워드가 걸렸을 때만 서버를 호출하는 이벤트 기반이라 상시 부하가 낮습니다. 
사실 온디바이스에서 LLM을 상시 구동하는 방식은 배터리, 발열, OS 백그라운드 제약 때문에 저희도 초기에 접었던 방향인데, 
그 고민이 지금의 하이브리드 구조로 이어졌습니다.

모찌 팀 프로젝트도 꼭 살펴보고 코멘트 남기겠습니다. 따뜻한 응원 정말 감사하고, 대회 끝까지 함께 화이팅해요!

hanliyagi1
2026.07.16 21:28

안녕하세요, RoomFit 팀입니다. 따뜻하게 봐주시고 정성껏 준비하신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가신고나 1회 검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라이프로그 상시 수집으로 바꿔 도움 요청 전에 먼저 감지한다는 방향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온디바이스에서 1차 선별하고, 서버 에이전트에서 C-SSRS 5단계로 매핑하되 원문은 기기를 떠나지 않게 설계한 점도 민감한 주제에 잘 맞는 접근이라고 느꼈습니다. 오탐을 줄이기 위해 맥락 필터와 미탐 우선 원칙을 함께 둔 부분도 설득력 있었습니다.
저희 RoomFit도 사용자 상황을 실제로 이해해 도움이 되는 결과로 연결하는 AI Agent를 준비하고 있어서, 문제를 풀어가는 방향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