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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고] 무장애지도/공공데이터/사용자 피드백 통합 장애인의 하루 이동 코스 계획 AI Agent
공동작성자
https://sw-ai-agent.vercel.app
https://drive.google.com/file/d/1B14w6i8Xhvy35nJzAWlegQIaOBUqFuqH/view?usp=drive_link
그리고 작업/개발방식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습니다!! :D 정말 멋진 프로젝트에요!!
안녕하세요, 모두봄 팀! 프로젝트를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질문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 구현에서는 모든 구간을 먼저 TMAP 보행자 경로로 계산한 뒤, 출발·도착 좌표 간 거리와 실제 TMAP 보행거리가 모두 700m 이상이고 프로필에서 대중교통을 허용한 경우에만 ODsay Web 후보를 비교합니다. ODsay 결과도 바로 채택하지 않고, 백엔드에서 총 도보거리·환승 횟수·허용한 버스 및 지하철 수단을 다시 검증합니다. 조건에 맞지 않거나 조회가 실패하면 검증된 TMAP 보행 결과를 유지합니다.
접근성 정보의 미기재 값은 false로 바꾸지 않고 unknown(확인 필요)으로 보존합니다. 방문 피드백에서 턱 높이·장애인 화장실·문 폭 등을 구조화해 user_feedback 근거로 저장하고 다음 추천에 반영합니다. 기존 조사나 다른 피드백과 다를 경우에는 기존 값을 덮어쓰지 않고 conflict 상태로 표시합니다.
개발은 Next.js·TypeScript 프론트엔드와 FastAPI·Pydantic·SQLite 백엔드를 분리해 진행했습니다. Gemini는 자연어 조건 구조화와 설명을 담당하고, 하드 제외·점수·경로 검증은 코드가 담당하도록 API 계약과 테스트를 중심으로 기능별로 구현했습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봄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디딤팀입니다!
정말 좋은 주제네요! 보통 교통 약자라고 하면 대중교통의 휠체어 탑승 가능 여부나 건물 시설 접근성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이렇게 거리와 이동 경로 자체에 주목해 내비게이션으로 풀어내신 접근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실제 이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바라보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산출물을 보니 웹페이지로 구현되어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차후에 모바일 앱으로도 확장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이동 중에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서비스인 만큼, 앱으로 만나볼 수 있다면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질 것 같아요!
열심히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디딤 팀! 이동 중 사용성까지 세심하게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는 Next.js 기반의 모바일 우선 반응형 웹으로 구현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지도 위의 하단 시트를 통해 검색·코스·프로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위치와 음성 입력도 연결해 두었습니다. 아직 네이티브 앱을 별도로 출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홈 화면 설치, 일부 오프라인 캐시, 알림 등을 갖춘 PWA 형태로 먼저 강화할 계획입니다. 실제 사용자 테스트에서 백그라운드 위치나 푸시 같은 네이티브 기능의 필요성이 확인되면 하이브리드 또는 네이티브 앱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프론트엔드와 FastAPI 백엔드를 API로 분리해 두어 앱에서도 기존 추천·경로·피드백 기능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디딤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교통약자에게는 단순히 목적지까지 가장 빠르게 가는 것보다, 실제로 접근 가능한 장소인지와 이동 과정이 안전한지를 함께 판단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문제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교내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베리어프리 지도를 만든 경험이 있어, 공감되는 주제 였습니다. 특히 휠체어 유형, 허용 턱 높이, 최대 이동 거리, 피로도, 화장실 필요 여부 등 개인별 조건을 반영해 장소와 이동 코스를 추천한다는 점이 매우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기존 지도처럼 장소 정보만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공공데이터와 무장애지도, 대중교통 및 보행 정보를 함께 검토해 실제 실행 가능한 코스를 만들어 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접근성 정보가 없을 때 이를 무조건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구분하며, 조건에 맞지 않는 장소나 경로는 제외하도록 설계한 부분에서 안전성을 세심하게 고려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도로 공사나 엘리베이터 고장처럼 이동 중 변수가 발생했을 때 대체 장소와 경로를 다시 제안하고, 사용자의 실제 방문 후기와 접근성 평가를 이후 추천에 반영한다는 기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비스가 단순한 길찾기 도구를 넘어, 사용 경험이 쌓일수록 더 정확해지는 이동 지원 에이전트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프로젝트도 이동과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가 더욱 독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AI Agent를 기획하고 있어 특히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교통약자의 외출 부담을 줄이고 이동 선택권을 넓혀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안녕하세요, AllDayHappyDay 팀! 교내 베리어프리 지도를 직접 만들어 보신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도 가장 빠른 경로보다 “이 사용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가”와 “추천되거나 제외된 이유를 이해할 수 있는가”를 핵심으로 두었습니다. 그래서 미기재 값은 확인 필요 상태로 남기고, 프로필 기준을 넘는 장소와 경로는 코드로 제외합니다. 이동 중 문제가 발생하면 기존 목적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대안을 다시 계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방문 후 피드백도 단순한 후기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장소 판단의 근거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사용자가 더욱 독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AllDayHappyDay 팀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AllDayHappyDay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령 가구 복지·복약 관리 플랫폼 이음(IEUM) 팀입니다.
읽어보면서 가장 반가웠던 건 접근성 정보가 없는 장소를 '가능'으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구분하신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도 복지 수급 가능성을 반드시 '높음/확인필요/낮음' 3단계로만 표현해 AI의 과도한 확신을 막는 걸 서비스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분야는 달라도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는 에이전트'가 사용자 안전의 핵심이라는 결론에 똑같이 도달하셨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제외된 장소의 이유까지 보여주는 설계도, 추천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판단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동 자체를 막는 게 아니라 이동 '선택권'을 넘혀주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정말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 생각합니다. 배포 데모까지 준비하신 완성도도 대단하구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시간 되시면 저희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뽜이야!!
안녕하세요, 이음(IEUM) 팀!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는 에이전트”라는 표현으로 저희가 지키고자 한 원칙을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 구현에서도 미기재 값은 unknown, 출처가 엇갈리면 conflict로 각각 보존하고, 실제로 측정된 프로필 불일치가 있을 때만 하드 제외하도록 했습니다. LLM은 요청 이해와 설명을 담당하지만 이러한 판정을 뒤집을 수 없도록 역할을 분리했으며, 제외 사유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높음·확인 필요·낮음의 3단계 원칙도 분야는 다르지만 안전한 AI가 가져야 할 태도라는 점에서 깊이 공감합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이음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고 팀! 저희는 RoomFit을 만든 파라파라 팀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자료 잘 보았습니다. 무장애지도와 공공데이터, 사용자 피드백을 통합해 장애인의 하루 이동 코스를 계획하는 접근이 정말 필요한 문제를 잘 짚으셨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단순한 경로 안내가 아니라, 사용자의 조건을 반영해 실제로 이동 가능한 코스를 제안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는 RoomFit이라는 실제 공간 기반 3D 인테리어 AI Agent를 준비하고 있는데,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해 더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좋은 서비스 잘 보았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 번 들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라파라 팀! 프로젝트를 정성스럽게 살펴봐 주시고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해 실행 가능한 선택지를 만든다”는 점이 저희 프로젝트의 핵심과도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저희는 장소 목록을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개인의 이동 한도와 접근성 근거, 실제 경로 API 결과를 함께 검증해 하루 코스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RoomFit도 실제 공간이라는 제약 안에서 사용자가 실행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든다는 점에서, 분야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파라파라 팀과 RoomFit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팀입니다 :)
LLM은 이해·선택·설명만 하고, 접근성 임계치 초과 시 hard exclusion, 미기재 값은 따로 보존하는 식으로 판정 권한을 코드와 실제 제공자 결과에 넘기신 구조가 기억에 남네요! 저희도 알림장 속 정보를 구조화해서 학부모님께 행동 카드로 넘기는 작업을 하다 보니 LLM이 없는 정보를 채워 넣지 않도록 막는 게 얼마나 까다로운 일인지 알아서...!! 더 공감이 되더라고요 ㅎㅎ
준준티비 팀도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GAON 팀! 저희가 의도한 역할 분리를 정확하게 이해해 주시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 구조에서 Gemini는 자연어 요청을 PlanSpec으로 변환하고 검증된 결과를 설명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장소 ID, 접근성 임계치, 제외 판정, 실제 거리·환승 수치는 코드와 TMAP·ODsay 같은 제공자 결과만 사용합니다. 측정되지 않은 값은 unknown으로 남겨 LLM이 임의로 채워 넣지 못하게 했으며, 사용자 피드백도 기존 근거와 다를 경우 바로 확정하지 않고 conflict 상태로 보존합니다.
알림장을 구조화해 행동 카드로 연결할 때도 없는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온 팀에서 구조를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GAON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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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지 AI 에이전트 [모두봄] 팀입니다 :)
휠체어 유형·허용 턱·최대 이동거리까지 프로필로 잡아두고 그 기준으로 코스를 짠다는 게 진짜 현실적이네요. 특히 "1km 이상 걷기 어렵고 장애인 화장실이 필요해요" 같은 문장 하나에서 실제 이동 구간까지 뽑아준다는 예시가 확 와닿았습니다. 제외 이유랑 확인 필요 정보까지 같이 보여준다는 것도 좋아요, 안 된다고만 하면 답답한데 그 부분을 잘 챙기신 것 같아요!
기술적으로 궁금한 게 좀 있는데, TMAP 보행이랑 ODsay를 구간 길이로 나눠서 쓰시는 것 같던데 이 분기 기준은 어떻게 잡으셨나요? 그리고 무장애지도나 공공데이터에 접근성 정보가 미기재인 장소도 꽤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곳은 사용자 피드백으로 메꿔가시는 구조인지 궁금하네요!
시간 되시면 프로필 눌러서 저희 팀 프로젝트에도 의견 한 번만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이지고 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할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