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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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기업∙직무까지의 성장경로를 설계하고, 실행을 반복 관리하는 AI 커리어 에이전트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09:00 282 Views language

예선 제출 파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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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u1
2026.07.15 18:22

안녕하세요! AI 학습 워크스페이스 [PiecePool] 팀입니다 
학교 공지, 인턴, 공모전, 장학, 연구실 모집이 전부 다른 채널에 흩어져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친다는 문제 인식,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라 크게 공감하며 봤습니다.
정보를 던져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목표 설정→Gap 진단→추천→실행 관리→개인화가 하나의 루프로 이어진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추천마다 출처와 마감일, '어떤 Gap을 메우는지' 이유까지 붙여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게 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 저희도 근거 없는 결과는 신뢰받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팀이라 반가웠어요. 처음엔 목표만 받고 세부 스펙은 나중에 AI 코치와의 대화로 보완하는 진입장벽 설계도 실사용 고민이 느껴졌습니다.
하나 궁금한 건, 요구 역량을 6개 영역으로 나눠 Gap을 진단할 때 채용공고마다 표현이 제각각일 텐데 요구 수준을 어떻게 일관된 기준으로 정량화하시나요?
시간 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놀러 오시면 반갑겠습니다 :) 
성균관보이즈 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유가영
2026.07.16 17:56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대학생이 취업과 진로를 준비할 때 정보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수많은 공고와 활동 중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한지 판단하고 실제 지원까지 이어가기 어렵다는 문제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서 정보가 없다기보다는  그 중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는것이 더 중요하게 된게 저도 최근들어 많이 느꼈습니다 ㅠㅠ 목표 기업과 직무를 입력하면 현재 경험과 역량을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Gap으로 진단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인턴·프로젝트·공모전 등의 기회를 추천한다는 점이 실용적이고 실제로 저도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추천 결과마다 어떤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지와 마감일, 지원 조건을 함께 제시해 사용자가 추천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활동 목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현재 상태의 차이를 시각화하고,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방향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기존 채용 플랫폼과 차별성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추천에서 끝나지 않고 관심 활동 저장, 마감 알림, 지원 진행 확인, 주간 요약과 AI 코칭까지 연결해 실제 행동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이 사용자의 클릭·저장·지원·완료 기록을 이후 추천에 반영해 사용할수록 개인화된 진로 계획으로 발전한다는 구조도 AI Agent의 장점을 잘 활용한 것 같아요.

저희 프로젝트도 AI Agent를 활용해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다음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로 탐색부터 실제 실행까지 함께 관리해 주는 유용한 프로젝트인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공룡콘
2026.07.16 21:17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막막해하는 "진로 준비를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AI 에이전트 기술로 정교하게 풀어낸 기획이 정말 인상 깊습니다. 단순히 가고 싶은 기업이나 직무를 설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전공·프로젝트·포트폴리오 등 현재 준비 상태를 종합 분석하여 목표 직무 대비 강점과 부족한 영역을 도출하는 'Gap 진단' 설계는 사용자의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긁어주는 훌륭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항목별 Gap을 시각화하고 우선 보완 영역을 제시해 주는 부분이 서비스의 신뢰성을 한층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에이전트의 추천을 일회성 제안으로 끝내지 않고, 학교 공지나 기업 공고 등 외부 기회 데이터와 매끄럽게 연결해 '실행 관리 및 활동 추적'까지 책임지는 구조가 매우 뛰어납니다. 사용자가 추천 카드를 클릭하거나 저장, 지원 완료 등을 할 때마다 이를 행동 데이터로 수집하여 장기적으로 로드맵을 계속 갱신(Update)해 나가는 선순환 구조는 스마트한 진로 맞춤형 코치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목표 유무에 따라 불명확한 단계에서는 탐색 후보를 먼저 제안하고, 목표가 확고해지면 마감 알림과 진행 체크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에이전트의 액션 흐름(UX)이 취업 준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 같아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을 만큼 완성도가 높은 프로젝트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귀중한 피드백과 따뜻한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대회 기간 동안 두 팀 모두 파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