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시각화 대회 코드 공유 게시물은
내용 확인 후
좋아요(투표) 가능합니다.
[PaperBack Agent] 흩어진 디지털 흔적을 나만의 저널로 만드는 AI Agent
공동작성자
예선 아이디어 기획서 제출
안녕하세요! WaveHome 서비스로 참여한 RADAI팀입니다.
하루 동안의 기록을 하나의 신문 형태로 정리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아카이빙한다는 아이디어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용자의 하루를 대신 기록해주는 일기처럼 느껴져 시간이 지난 뒤 다시 꺼내보는 재미도 클 것 같습니다!
완성된 하루의 신문을 인스타그램처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면, 서로의 일상을 새로운 방식으로 구경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색다른 형태의 SNS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기록을 신문으로 정리해주는 [Paperback Agent]팀입니다!
저희 프로젝트를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신문을 공유한다는 아이디어 너무 좋습니다. 나중에 프로젝트를 확장한다면 이 아이디어 또한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의견 감사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책 큐레이터] RAG 기반 챗봇이 추천하는 나만의 복지 정책을 제작한 내몫 팀입니다!
저도 하루를 마치고 나면 그날 뭘 했는지, 뭘 봤는지, 뭘 느꼈는지 다 흩어져서 기억도 잘 안 나는데 굳이 일기를 쓰자니 매일 하기가 힘들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나중에 이맘때쯤 뭐했었지? 하고 떠올리곤 했는데 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면 너무 편하게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서비스까지 이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아이디어 한 번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기록을 신문으로 정리해주는 [Paperback Agent]팀입니다!
저희도 일기를 쓰긴 귀찮고, 일기를 안쓰자니 하루하루 스쳐 지나가는 기록들이 너무 많아 ‘이런 디지털 기록을 모아서 자동으로 정리해주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말씀주신 '정책큐레이터' 도 한번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프로젝트를 흥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I학습에이전트 [PiecePool] 입니다!
저널이란 콘텐츠를 라이프 스타일 개선에 활용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에 쇼츠나 영상 등 휴대폰을 통한게 아닌 신문기사와 같은 아날로그 자료를 접한다는 사실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에게 맞춰진 저널을 제공함으로써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널은 루틴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저널속에 해야할 일을 넣어서 저널 이외의 영역으로 콘텐츠를 확장시킨게 훌륭한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저널을 보지 않던 사람들에게도, 저널을 자주 보던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좋은 기획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되시면 저희 [PiecePool]에도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기록을 신문으로 정리해주는 [Paperback Agent]팀입니다!
저희도 신문 배치를 고민하던 과정에서, ‘에이전트가 모든 콘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아닌 직접 채울 수 있는 영역을 만들자!’ 라는 결론에서 해야 할 일 칸을 비워놨습니다. 이 부분을 알아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말씀주신 ‘Piecepool’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크린샷·링크·기록을 다시 떠올려주는 기억 에이전트 ‘모찌’ 팀입니다.
브라우저 기록, 유튜브, 캘린더, 음악, 사진처럼 흩어진 디지털 흔적을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다음 날 아침 한 장의 신문으로 돌려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다시 열게 만드는 대신 실제 종이로 하루를 마주하게 한다는 방식이 프로젝트의 문제의식과 잘 맞는 것 같아요.
AI가 회고까지 완성해주는 게 아니라 관심사를 키워드로만 제시하고, 사용자가 직접 손글씨로 채워야 기록이 완성되도록 만든 부분도 좋았습니다. 편리함 때문에 성찰 과정까지 AI에 맡기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여백을 남겼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은 방문 기록이나 시청 기록에는 업무상 잠깐 확인한 내용이나 우연히 본 콘텐츠도 섞일 수 있는데, 이를 실제 관심사와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입니다. 사용자가 잘못 파악된 관심사를 가볍게 수정하거나 제외할 수 있는 피드백 방식도 고려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모찌 프로젝트에도 들러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DACON Co.,Ltd | CEO Kookjin Kim | 699-81-01021
Mail-order-sales Registration Number: 2021-서울영등포-1704
Business Providing Employment Information Number: J1204020250004
#901, Eunhaeng-ro 3, Yeongdeungpo-gu, Seoul 07237
E-mail dacon@dacon.io |
Tel. 070-4102-0545
Copyright ⓒ DACON Co.,Ltd All rights reserved
페이퍼백 데모 페이지: https://paperback-agent.fly.dev
(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로그인 없이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