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종사자 인지적 특성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사고 위험 예측 AI 경진대회

운수종사자 인지적 특성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사고 위험예측:수상자 인터뷰 /Lucky Pelican/ 최우수상

2025.11.28 13:33 371 Views

안녕하세요, 데이커 여러분! :별2:

데이콘 팀에서 여러분의 뛰어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인터뷰 양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이 양식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할 기반이 될 것입니다.

단, 이는 단지 시작점에 불과하니, 여러분의 개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세요!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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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가_깜박이는_카메라: 본인을 대표하는 이미지 한 장을 첨부해 주세요.

(저희 팀장의 셀카입니다. 다소 보정있음)

:짠: 축하합니다, (닉네임) 님!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짠:

:스튜디오_마이크: 우승의 기쁨을 맛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너무 좋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김진욱 — 흐름을 설계하는 마스터 엔지니어

김진욱은 결과를 쌓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세우는 사람이었다.

기계공학과와 인공지능 — 서로 다른 두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며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는 넓고 정확했다.

그가 말을 마치면 팀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알게 되었고,

그가 결정을 내리면 흐름은 자연스럽게 정리되었다.

그의 리더십은 통제나 강요가 아니었다.

그건 눈치채지 못하게 모두를 같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었다.

진욱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팀이 함께 도달하는 승리를 설계하는 리더였다.



2.송용호 — 불가능을 추적하는 인내의 기사

용호는 ‘집념’이라는 단어를 살아있게 만드는 사람이었다.

지루한 실험도, 반복되는 실패도 그에게는 단지 관측할 데이터일 뿐이었다.

수백 개의 로그, 수많은 세팅,아무도 보지 않는 시간 —

그는 그 모든 바닥을 기어가며결국 하나의 통찰에 도달했다.

그에게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끝까지 가는 끈기였다.

그래서 모두가 포기한 모델에서도

그는 아직 길을 찾아냈다.



3.심재현 — 팀의 심장을 뛰게 하는 불꽃

재현이 있는 팀은 지치지 않았다. 기세가 꺾이는 순간에도

그는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렸다.

“아직 끝 아니야.”

“한 번 더 가자.”

그의 말은 단순한 응원이 아니라,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점화 장치였다.

그리고 어느 순간 — 조용히 터지는 한 방.

그 한 번의 반짝임이

팀의 궤적을 바꿀 때가 있었다.

재현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었다.


4.이유진 — 문제의 심장을 겨누는 인사이트

유진은 현상을 보지 않았다 — 항상 그 아래를 보았다.

수치의 흔들림 속에서 패턴이 아니라 원인을 찾았고,

결과보다 과정의 구조를 먼저 이해했다.

그의 한마디는 불필요한 시도를 거두어내고

팀의 시선을 다시 핵심으로 정렬시켰다.

유진은 해결책이 아니라, 해결의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네 벡터는 한 점으로 수렴했다

한 사람은 흐름을 만들고,

한 사람은 끝까지 파고들고,

한 사람은 불꽃을 유지하고,

한 사람은 방향을 잡는다.

이 네 개의 다른 성향이 만나면

하나는 속도가 되고,

하나는 가속이 되고,

하나는 안정성이 되고,

하나는 정확도가 된다.

그 결과 태어난 시스템 —

Lucky Pelican


Lucky Pelican — 우리는 가능성을 설계한다

우리는 운을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는 운이 오도록 환경을 만든다.

우리는 행운을 발견하지 않는다.

우리는 행운이 존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실험은 반복되고,

추론은 정교해지고,

인내는 깊어지고,

통찰은 날카로워진다.

그렇게 확률은

천천히 — 그러나 반드시 —

우리 쪽으로 기울어진다.


:스튜디오_마이크: 여러분을 돋보이게 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우리 Lucky Pelican 팀의 가장 큰 특징은

단 한 명의 ‘전문가’가 성능을 책임지는 구조가 아니라,

모두가 성능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역할을 이렇게 분리하지 않습니다:

전처리 담당 / 도메인 담당 / 모델링 담당 / 분석 담당.

그 대신,

모두가 전과정을 이해하고, 모두가 직접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멀티스킬이 아닙니다. 의 운영 철학입니다.

우리에게 “저건 네 일이야.” 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언제나:

“내가 한 번 더 돌려볼게.”

“이 시도는 내가 책임진다.”

라는 태도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팀의 모든 구성원은

직접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스트라이커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필드 위의 공격수였고,

각자 골을 넣을 기회를 책임지고 밀어붙였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편승 효과에 의한 열정 약화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결과를 만들어오기를 기다리는 팀이 아니라,

모두가 결과를 쟁취하는 팀이었기 때문입니다.

Lucky Pelican은 팀원이 아니라,

각자 혼자서도 팀 한 개를 구성할 수 있는 네 사람이 모인 팀입니다.


좋은 팀을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팀은 처음엔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책임은 특정 인물에게 쏠리고

나머지는 관망자처럼 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각자 주도권과 책임을 가진 상태로 달렸습니다.

그 점이 우리에게 가장 큰 힘이었고

결국 우리의 성능으로 이어졌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이번 성과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순히 운입니다.

다만, 저희는 운이 오는 방향을 향해 계속 걸어갔고,

그 흐름을 붙잡을 수 있을 만큼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언제 행운이 올지 알 수는 없지만,

그게 왔을 때 놓치지 않을 구조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모델링을 이해하고,

모두가 직접 성능을 올릴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우연히 찾아온 그 작은 신호를

“아 이거다!” 하고 즉시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선택은 확률적으로는 우연이었지만,

그걸 발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운이 찾아왔을 때

그걸 알아보고 잡아내는 능력 —

저희는 그 부분에 강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면,

이번 성과의 비결은 운이었지만,

우리는 그 운을 놓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던 팀이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대회 기간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 새벽 2시 37분 — 그래프가 흔들린 순간

그날 밤은 유난히 길었다.

우리는 각자 다른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채팅창에는 계속해서 로그가 올라오고,

별 의미 없는 숫자 변동도 모두 의미를 가진 것처럼 보였다.

그때 갑자기 —

용호가 말했다.

“잠깐. 지금 실험 #184 로그 다시 봐봐…
오전 11시에 돌린 거.”

모두 눈이 반짝였다.

무언가 감지한 것이다.


진욱은 바로 응답했다.

“어? 저건 폐기한 결과 아니었어?
성능 수치가 불안정했잖아.”

용호는 단호했다.

“불안정한 게 아니라…
우리가 아직 제대로 안 본 거야.”

그리고 용호는 실험 로그를 다시 정리하고,

수치를 꺼내고, 그래프를 보여줬다.

그 순간 —

재현이 거의 동시에 외쳤다.

“와… 맞네!
이 패턴, 다시 살려봐야 한다!”

분위기가 바뀌었다.

처음으로 공기가 뜨거워졌다.


유진은 깊게 들여다보더니

짧게 말했다.

“이건 잡음이 아니라 힌트야.”

그리고 이어서:

“우리가 쓰는 방식이 잘못된 거지
모델이 잘못된 게 아니야.
경로를 바꾸자.”

그 한마디가

회의의 방향을 확 바꾸었다.


진욱은 결정을 내렸다.

“좋아.
실험 방향을 새로 정의하자.
우리가 지금까지 찾던 게 잘못된 게 아니라
우리가 찾는 방식이 잘못됐던 거야.”

그리고 그날 이후,

실험 구조는 완전히 새로 짜였다.

하이퍼파라미터, 입력 구조, 로스 안정화 방식,

전부 다시 설계되었다.


🌅 그리고 그 다음날 오전 10시 12분

결과가 올라왔다.

그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확한 상승이었다.

성능은 끊어올랐고,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

그 결승 구간의 안정적인 수렴이 나타났다.

재현은 그냥 웃었다.

“야… 이거 진짜 올라간다.”

용호는 감정 없이 말했다.

“난 알았어.”

유진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접근 방식이야.”

진욱은 조용히 선언했다.

“우리가… 찾았구나.”

🧩 그때 우리가 깨달은 것

  • 성능을 올리는 건 숫자를 조정하는 게 아니라
  • 문제를 바라보는 방향을 조정하는 것
  • 중요한 건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 무엇을 무시하지 않았느냐
  • 데이터가 주는 작은 신호를
  • 놓치지 않는 사람의 집념이 있었고
  • 방향을 바꿀 줄 아는 유연함도 있었고
  • 실행으로 밀어붙이는 힘도 있었고
  • 그걸 조율하는 리더십이 있었다

그리고 그날 새벽 2시 37분은

우리가 서로를 ‘팀원’이 아니라

공진하는 시스템으로 보게 만든 순간이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터 분석이나 학습 과정에서의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요?

우리 팀은 개인의 영웅 플레이가 아니라,

팀 전체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팀들이 역할을 나누는 구조라면,

우리는 역할이 겹치는 팀이었습니다.

모두가 전처리도 할 수 있고,

모두가 모델링도 할 수 있고,

모두가 로스를 이해하고

결과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루틴은 공동의 리듬을 가졌습니다.


⏳ 우리의 팀 루틴은 이렇게 흘렀습니다

1️⃣ 가설을 공유하고 시작한다

우리는 먼저 하나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데이터는 어떤 관점을 요구하는가?”

누가 질문하든 상관없습니다.

그 순간부터 질문은 팀 전체의 질문이 됩니다.


2️⃣ 각자 같은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본다

우리는 문제를 분할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A를 풀고, 다른 사람이 B를 푼 게 아니라,

똑같은 문제를 네 명이 네 방법으로 접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를 검증했고,

동일한 결론이면 방향을 확신했고,

다른 결론이면 시각을 확장했습니다.


3️⃣ 결과를 이야기로 설명한다

우리는 단순히

“점수 올랐어요.”

라는 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이렇게 말했습니다:

  • 왜 올랐는지
  • 어떤 방식이 효과적인지
  • 어떤 입력이 의미 있었는지
  • 어떤 접근은 실패했는지
  • 그 실패에서 뭘 배웠는지

우리 팀은 숫자를 의사소통한 게 아니라

이해를 공유했습니다.


4️⃣ 결정은 합의가 아니라 수렴으로 난다

우리는 투표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주장하면,

나머지 세 명이 그것을 뚫어보려 합니다.

이견은 논쟁이 아니라 정련 과정입니다.

충돌은 경쟁이 아니라

시야의 융합이었습니다.

결정은 누가 더 세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논리가 자연스럽게 수렴되는 방향으로 내려졌습니다.


5️⃣ 제출은 모두의 책임으로 한다

우리는 마지막에 항상 이렇게 되묻습니다:

“이 제출은 우리가 모두 ‘확신’하는가?”

한 사람이

"제가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하는 구조가 아니라,

모두가 “우리가 찍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상태에서 제출합니다.

그래서 제출 버튼은

한 명의 클릭이 아니라,

네 개의 신념이었습니다.


🧠 결론적으로, 우리의 비법은 기술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우리는 각자 잘하는 걸 하는 팀이 아니라,

각자가 전부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서로를 검증하는 팀입니다.

이 구조 덕분에

우리는 데이터의 변덕뿐 아니라

실험의 운까지도

한 팀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비법이 있다면, 그것은:

“팀원 모두가 연구자이자 분석가이자 모델러가 되도록 만든 구조”
그리고
“그 구조를 신뢰하는 팀 문화”

입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수상을 기념하여 빌 수 있는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스튜디오_마이크: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말씀해 주세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콘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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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는 데이콘 커뮤니티에 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

데이콘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