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1 알고리즘 부문 : K리그-서울시립대 공개 AI 경진대회

Placeholder 팀 - 수상자 인터뷰

2026.01.26 19:13 231 조회

:짠: 축하합니다, Placeholder 님!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짠:


:스튜디오_마이크: 우승의 기쁨을 맛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 첫 참가임에도 좋은 결과를 얻어서 뿌듯합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저희 팀은 데이콘 토크 게시판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팀이 결성되었는데, 가볍게 배우려고 참여한 대회에서 믿기지 않은 좋은 성과를 거두어 행복합니다.
  • "Placeholder"는 내용이 확정되기 전 임시로 채워 넣는 내용물을 말합니다. 팀 이름을 일단 "Placeholder"로 두었는데 더 좋은 이름을 찾지 못해 최종 이름이 되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여러분을 돋보이게 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 대회 중간에 3주 동안 성능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답답했는데 끝까지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던 것이 돋보인 것 같습니다.
  • Shake-up으로 Public LB 13등 -> Private LB 5등으로 올라간 것이 저희 팀의 특별한 점인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이번 성과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EDA를 했을 때 너무 data의 표준편차가 커서 여러 모델을 ensemble해 CV와 LB loss의 차이를 줄이기로 접근했는데 이게 이번 성과의 가장 큰 비결인 것 같습니다.
  • "아이디어는 사람이, 구현은 AI가": 간단한 구현은 AI tool을 사용해 낭비되던 시간을 줄이고 아이디어 개발에만 집중한 것이 key였던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대회 기간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 대회 초반에 Transformer 기반 시계열 분석 모델로 잠깐이지만 12.73 점수로 Public LB 1등을 달성한 순간이 있었는데 이 시점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터 분석이나 학습 과정에서의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요?

  • 먼저 public LB가 아닌 CV loss를 믿으며 학습했습니다. public LB가 안 좋더라도 CV loss가 낮은 모델을 최종 제출로 선택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수상을 기념하여 빌 수 있는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 저렴한 가격에 GPU를 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Colab Pro+를 사용했는데 너무 비싸요..


:스튜디오_마이크: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말씀해 주세요.

  • 추후 참여할 대회들도 수상해보고 싶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콘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출 횟수를 더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에 10회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