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AI부문

[팀명 : 토큰강도] 인터뷰 (후원기업상 - 팀스파르타)

2026.08.14 15:25 71 조회

:플래시가_깜박이는_카메라: 본인을 대표하는 이미지 한 장을 첨부해 주세요.

한신대학교 마스코트 한고미입니다!!

:짠: 축하합니다, (노진산, 목원주, 김태연, 임준현) 님! 수상의 영광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짠:


:스튜디오_마이크: 우승의 기쁨을 맛본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세요.

솔직히 마감 직전까지 순위가 계속 밀려서 본선 진출을 못 할 줄 알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다 같이 공모전 나가서 수상 한번 받아보자 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팀명은 토큰을 실컷 쓰면서 상도 시원하게 받아오자는 의미로 토큰강도라고 지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여러분을 돋보이게 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모델보다 라벨을 먼저 의심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라벨이 가장 합리적인 행동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제로 고른 행동이어서 LLM 두 종에게 다시 판정시켜봤습니다.

오히려 정답이 여러 개인 문제에서는 외울수록 손해라 학습 압력을 낮추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이번 성과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GPU와 Colab을 동시에 돌려서 실험을 밤새 예약 걸어두고, 결과를 아침에 확인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하루 제출이 10번뿐이라 아닌 방향을 빨리 걸러내는 게 중요했는데, 그 덕에 시간을 많이 단축시켰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대회 기간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대회 마지막에 다른 팀들이 계속 등수를 올려서, 저희도 긴장한 채로 다 같이 새벽까지 모델을 돌렸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터 분석이나 학습 과정에서의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요?

토크나이저가 숫자를 조각으로 쪼개서 크기 비교를 학습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학습으로 안 되는 영역이라 규칙으로 뺐습니다.

그리고 가설이 틀리면 빨리 인정하고, 한 번 반증당하고 다시 세웠는데, 그게 팀 검증 기준이 되었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수상을 기념하여 빌 수 있는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다음 대회에서도 이 멤버 그대로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말씀해 주세요.

이번 대회의 결과보다 다른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튜디오_마이크: 데이콘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더 많은 대회를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