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시장 변화에 따라, 풍력발전량을 안정적으로 예측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풍력발전은 풍속, 풍향, 기온 등 기상 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기상예보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량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특히 발전량 예측 정확도는 전력계통 운영의 안정성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 따른 정산금 확보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 BARAM 2026'은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가자들이 기상예보 정보를 활용해 발전량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겨루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사전 워크샵]
대회 참가 신청 시, 사전 워크샵 참여 여부를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전 워크샵은 대회 시작 전 풍력발전량 예측 과제와 참여 방법을 미리 이해할 수 있는 별도 행사입니다.
전문가 세미나와 대회 사전 설명회가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점심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사전 워크샵 안내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10:30 ~ 15:20
장소 : 아모리스 역삼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1층)
대상 : 대학생,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정원 : 선착순 210명
제공 : 점심식사 및 기념품
※ 신청 인원이 초과되는 경우 사전 워크샵 신청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주제]
기상예보 데이터 기반 풍력발전량 예측 AI 모델 개발
[설명]
기상청 기상예보 데이터와 풍력발전량 데이터를 활용하여, 특정 풍력단지의 향후 발전량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대회입니다.
참가자는 제공된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테스트 기간에 해당하는 시간 단위 풍력발전량 예측값을 제출해야 합니다.
본 대회는 예측값과 실제 발전량 간의 오차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서의 정산금 획득 관점도 함께 반영하여 모델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1차 평가는 온라인 리더보드 평가로 평균 예측오차율(nMAE)과 정산금획득률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1차 평가 상위 팀을 대상으로 2차 발표평가가 진행됩니다.
2차 발표평가에서는 과제 이해도, 기술 우수성, 창의성,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수상팀을 선정합니다.
[주최 / 주관]
주최/주관: 한국동서발전, GS E&R, 태백가덕산풍력발전
운영: 데이콘
[참가자격]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 제1회, 2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수상자 참가 불가능